WhiteMail

보안 용어집

이메일·일반 보안에서 자주 쓰는 용어를 한곳에. 각 항목을 누르면 CEO·CISO가 알아야 할 관점이 펼쳐집니다.

공격 유형

피싱 (Phishing)

신뢰받는 주체를 사칭해 자격증명·금전·민감정보를 빼내려는 기만적 메시지.

경영진 관점 (CEO·CISO)

침해의 대다수가 이메일 한 통에서 시작하지만, 많은 조직이 "스팸 필터가 막아주겠지"라고 과신합니다. 기술 탐지와 임직원 훈련은 어느 한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직원이 의심해도 "신고 버튼"과 그 뒤의 트리아지 프로세스가 없으면 행동할 곳이 없습니다 — 신고→분류→피드백 루프를 반드시 갖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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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피싱 (Spear phishing)

특정 개인·조직을 겨냥해 맞춤 정보로 정교하게 꾸민 표적형 피싱.

경영진 관점 (CEO·CISO)

임원·재무·인사처럼 권한이 큰 소수가 표적이라, 전사 평균 탐지율 지표로는 위험이 가려집니다. 공격자는 SNS·홈페이지의 공개 정보로 맥락을 정교화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VIP·재무 담당자에 대한 별도 보호 정책과, 외부에 노출된 임원 정보(이메일·직함)의 최소화를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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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침해BEC

임원·거래처를 사칭해 송금·계좌변경·정보유출을 유도하는 사회공학 공격. 첨부·링크 없이 권한·긴급성·신뢰를 악용.

경영진 관점 (CEO·CISO)

단일 최대 금전 손실 벡터입니다(건당 수천만~수억 원). 악성코드가 없어 백신·샌드박스가 무력하고, "사람의 절차"가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기술만으로는 못 막습니다 — 일정 금액 이상 송금·계좌변경은 반드시 별도 채널 이중승인을 거치도록 재무 프로세스에 못 박고, "긴급·비밀" 요청일수록 의심하도록 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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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이메일 침해VEC

신뢰하던 거래처 계정이 탈취돼 청구서의 결제 계좌를 바꿔치기하는 공급망형 BEC.

경영진 관점 (CEO·CISO)

우리 보안이 완벽해도, 거래처 계정이 뚫리면 "진짜 거래처"에서 위조 청구서가 옵니다. 기존 메일 스레드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어 탐지가 어렵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계좌번호 변경 통보는 메일 회신이 아니라 사전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역검증하고, 거래처 결제정보 변경 이력을 별도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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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싱 (Quishing)

QR 코드 뒤에 악성 링크를 숨겨 URL 필터를 우회하는 피싱.

경영진 관점 (CEO·CISO)

QR은 이미지라 기존 URL/링크 검사가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게다가 사용자는 보안이 약한 개인 휴대폰으로 스캔해 회사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입하려는 솔루션이 QR 이미지를 실제로 "디코딩해서" 그 안의 URL까지 검사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많은 제품이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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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 비싱 (Smishing / Vishing)

문자(SMS)·음성(전화)을 이용한 피싱. 이메일 공격과 결합되기도 함.

경영진 관점 (CEO·CISO)

공격은 채널을 넘나듭니다(이메일 → 문자 → 전화로 신뢰 쌓기). 이메일만 지키면 우회당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헬프데스크·콜센터의 본인확인 절차가 약하면 전화 한 통으로 비밀번호·MFA가 리셋됩니다 — 사람 대상 사회공학 대비 절차를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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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핑 (Spoofing)

발신자 주소·표시이름을 위조해 정상 발신자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

경영진 관점 (CEO·CISO)

우리 도메인이 사칭되면 고객·파트너가 피해를 입고 그 책임은 우리 브랜드로 돌아옵니다. 기술적 방어가 없으면 누구나 우리 이름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DMARC를 "모니터(p=none)"로만 두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제로 차단되는 reject 정책까지 단계적으로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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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이름 사칭 (Display-name spoofing)

실제 주소는 다른데 표시이름만 임원/브랜드로 위장하는 사칭.

경영진 관점 (CEO·CISO)

DMARC로도 못 막습니다 — 실제 도메인은 정상이고 "표시이름"만 위조하기 때문입니다. 주소가 가려지는 모바일에서 특히 잘 속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인증(SPF/DKIM/DMARC)만 믿지 말고, 임원 이름·브랜드를 사칭하는 표시이름 탐지가 솔루션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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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도메인 (Lookalike / Homoglyph)

정상 도메인과 비슷하게 보이는 위장 도메인(예: rn↔m, 0↔o).

경영진 관점 (CEO·CISO)

눈으로는 구분이 거의 불가능하고, 공격자는 공격 직전 도메인을 갓 등록해 평판 기반 차단도 피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사후 탐지만으로는 늦습니다 — 우리 브랜드의 유사 도메인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등록·테이크다운하는 절차를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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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탈취ATO

탈취한 자격증명으로 실제 계정을 장악해 내부에서 공격하는 것.

경영진 관점 (CEO·CISO)

일단 정상 계정에서 보내는 메일이라 인증·평판을 모두 통과하고, 내부 확산·VEC로 번집니다. 가장 위험한 "신뢰받는 발신자" 공격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로그인 보호(MFA)만 보지 말고, 이미 탈취된 계정의 비정상 행위(불가능한 위치 이동·대량 전송·자동전달 규칙 생성) 탐지까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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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명 탈취 (Credential harvesting)

가짜 로그인 페이지 등으로 아이디·비밀번호를 수집하는 행위.

경영진 관점 (CEO·CISO)

직원이 회사·개인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면, 어디서든 유출된 자격증명이 회사 계정 열쇠가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비밀번호 정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MFA를 전사 의무화하고, 다크웹 유출 자격증명 모니터링으로 이미 새어나간 계정을 선제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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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데이 (Zero-day)

아직 패치·시그니처가 없는 신종 취약점/공격.

경영진 관점 (CEO·CISO)

정의상 시그니처·평판으로는 못 막습니다. "알려진 나쁜 것"만 차단하는 방어는 첫 피해자가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비한 행위·맥락 기반 탐지와, 패치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노출 창)을 줄이는 신속 패치 운영을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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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피싱 (AI-Generated Phishing)

대규모 언어모델을 이용해 문법 오류 없이 매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피싱 메일을 대량 생성하는 공격이다.

앵글러 피싱 (Angler Phishing)

소셜미디어에서 가짜 고객지원 계정을 만들어 불만을 제기한 사용자에게 접근해 정보를 탈취하는 피싱 기법이다.

베이팅 (Baiting)

호기심이나 욕심을 자극하는 미끼(감염된 USB, 무료 다운로드 등)로 피해자가 스스로 악성코드를 실행하게 유도하는 기법이다.

브랜드 사칭 (Brand Impersonation)

유명 브랜드의 로고·디자인·도메인을 모방해 정품처럼 보이는 이메일이나 사이트로 사용자를 속이는 기법이다.

CEO 사기 (CEO Fraud)

공격자가 CEO 등 최고경영진을 사칭해 재무 담당자에게 긴급 송금을 지시하는 BEC의 대표적 변종이다.

클론 피싱 (Clone Phishing)

정상적으로 수신된 기존 이메일을 복제해 첨부파일이나 링크만 악성으로 바꿔 재발송하는 피싱 기법이다.

동의 피싱 (Consent Phishing)

악성 OAuth 앱을 통해 사용자가 계정 권한을 부여하도록 유도해 비밀번호 없이도 데이터에 접근하는 피싱 기법이다.

대화 가로채기 (Conversation Hijacking)

공격자가 진행 중인 비즈니스 이메일 대화를 모니터링하다 끼어들어 송금 정보를 변경하는 등 사기를 시도하는 공격이다.

딥페이크 피싱 (Deepfake Phishing)

AI로 생성한 가짜 음성·영상으로 임원 등을 사칭해 영상통화나 음성메시지로 송금·정보유출을 유도하는 공격이다.

이메일 계정 탈취 (Email Account Takeover)ATO

공격자가 자격증명을 탈취해 합법적인 이메일 계정을 장악하고 내부 사칭·사기에 악용하는 공격이다.

기프트카드 사기 (Gift Card Scam)

임원을 사칭해 직원에게 기프트카드 구매와 코드 전송을 긴급히 요청하는 흔한 BEC 사회공학 사기다.

호모그래프 공격 (Homograph Attack)IDN homograph

유니코드의 시각적으로 동일한 문자(예: 키릴 'а' vs 라틴 'a')를 이용해 정상 도메인처럼 보이는 가짜 도메인을 만드는 공격이다.

사칭 공격 (Impersonation Attack)

신뢰받는 사람·브랜드·기관을 가장해 피해자가 요청을 정당한 것으로 믿게 만드는 공격의 총칭이다.

송장 사기 (Invoice Fraud)

가짜 또는 변조된 송장을 보내 결제 계좌를 공격자 계좌로 바꾸도록 유도하는 BEC 유형의 금융 사기다.

악성 첨부파일 (Malicious Attachment)

문서·압축파일 등에 악성코드나 매크로를 숨겨 이메일로 전달, 열람 시 감염을 유발하는 공격 수단이다.

악성 스팸 (Malspam)

악성코드를 첨부하거나 악성 링크를 포함해 대량 발송하는 스팸 이메일로, 멀웨어 감염의 주요 경로다.

급여 가로채기 (Payroll Diversion)

직원을 사칭해 인사·급여 부서에 직접입금 계좌 변경을 요청, 급여를 공격자 계좌로 빼돌리는 BEC 사기다.

파밍 (Pharming)

DNS 변조나 호스트 파일 조작으로 사용자가 정상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리디렉션시켜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이다.

PhaaS (Phishing-as-a-Service)PhaaS

피싱 인프라·킷·호스팅을 구독형 서비스로 판매해 공격 진입 장벽을 낮추는 사이버범죄 비즈니스 모델이다.

피싱 킷 (Phishing Kit)

가짜 로그인 페이지와 수집 스크립트를 묶어 비전문가도 쉽게 피싱 사이트를 구축하게 해주는 사전 제작 패키지다.

프리텍스팅 (Pretexting)

공격자가 그럴듯한 시나리오나 거짓 신분을 꾸며내 피해자의 신뢰를 얻고 정보를 빼내는 사회공학 기법이다.

퀴드 프로 쿠오 (Quid Pro Quo)

기술지원 등 도움이나 대가를 제공하는 척하며 그 대가로 자격증명이나 접근권을 요구하는 사회공학 기법이다.

리플라이 체인 공격 (Reply-Chain Attack)

탈취한 계정의 기존 답장 사슬에 악성 링크나 첨부를 끼워 넣어 수신자가 의심 없이 열게 만드는 이메일 공격이다.

섹스토션 이메일 (Sextortion Email)

피해자의 음란물 영상이나 정보를 확보했다고 협박하며 비트코인 등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성 사기 이메일이다.

스미싱 (Smishing)

SMS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악성 링크나 가짜 안내로 사용자를 속이는 피싱 공격이다.

사회공학 (Social Engineering)

기술적 취약점이 아닌 인간의 심리와 신뢰를 조작해 정보 유출이나 보안 우회를 유도하는 공격 기법이다.

스팸 (Spam)

수신자의 동의 없이 대량으로 발송되는 원치 않는 이메일로, 종종 피싱·악성코드 배포 수단으로 악용된다.

스팸 폭탄 (Spam Bombing)email bombing

피해자의 메일함을 짧은 시간에 대량 메일로 가득 채워 정작 중요한 보안 경고나 사기 확인 알림을 가리는 공격으로, 종종 후속 사기의 사전 작업으로 쓰인다.

테일게이팅 (Tailgating)

권한 있는 사람을 뒤따라 출입통제 구역에 무단으로 진입하는 물리적 사회공학 기법으로 피기배킹이라고도 한다.

스레드 하이재킹 (Thread Hijacking)

탈취한 메일함의 기존 대화 스레드에 답장해 악성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어 신뢰를 악용하는 공격이다.

타이포스쿼팅 (Typosquatting)

사용자가 흔히 잘못 입력하는 도메인 철자를 미리 등록해 오타로 접속한 사용자를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는 기법이다.

URL 리디렉션 피싱 (Open Redirect Phishing)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개방형 리디렉트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 도메인 링크처럼 보이게 한 뒤 악성 사이트로 보내는 기법이다.

보이스 피싱 (Vishing)

전화나 음성 통화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여 개인·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사회공학 공격이다.

음성 복제 사기 (Voice Cloning Fraud)

짧은 음성 샘플로 AI가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복제해 가족·상사를 사칭, 긴급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기법이다.

워터링 홀 공격 (Watering Hole Attack)

표적 집단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미리 감염시켜 방문자를 노리는 표적형 공격 기법이다.

무기화된 문서 (Weaponized Document)

매크로·익스플로잇·임베디드 객체를 삽입해 열람만으로 악성코드를 실행시키도록 조작된 오피스/PDF 문서다.

웨일링 (Whaling)

CEO·CFO 등 고위 임원을 표적으로 삼는 스피어 피싱의 한 형태로, 큰 권한과 자금 접근권을 노린다.

이메일 인증

SPF

발신 도메인이 어떤 메일서버에서 보낼 수 있는지 DNS로 선언하는 인증.

경영진 관점 (CEO·CISO)

없으면 누구나 우리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고, 정상 메일조차 스팸 처리됩니다. DMARC의 전제 조건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SPF에는 조회 10회 제한이 있어 SaaS 도구가 늘면 조용히 깨집니다 — 발송 도구를 추가할 때마다 SPF 레코드를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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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IM

메일에 암호 서명을 붙여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는 인증.

경영진 관점 (CEO·CISO)

메일 도달성과 위변조 방지의 핵심이며, 미서명 메일은 수신측에서 의심받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짧은(1024비트) 키를 오래 쓰거나 로테이션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048비트 키와 주기적 교체를 운영 항목으로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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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RC

SPF/DKIM 결과를 정책(거부/격리)으로 강제하고 리포트를 받는 표준.

경영진 관점 (CEO·CISO)

도메인 사칭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단일 조치이고, 갈수록 거래·메일 발송의 사실상 필수 요건이 되고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대부분 p=none(모니터)에 머물러 실제론 아무것도 안 막습니다 — 리포트로 정상 발송을 정리한 뒤 quarantine→reject까지 반드시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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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

메일이 중계서버를 거칠 때 인증 결과를 보존·서명해 전달하는 체인.

경영진 관점 (CEO·CISO)

메일링리스트·포워딩을 거치면 SPF/DKIM이 깨져 정상 메일이 차단되는데, ARC가 이 오탐을 줄여 업무 마찰을 낮춥니다. 놓치기 쉬운 것: DMARC를 reject로 올릴 때 포워딩 시나리오를 검증하지 않으면 정상 협업 메일이 대량 차단될 수 있습니다 — 시행 전 포워딩 경로를 테스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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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 레코드 (MX record)

도메인의 수신 메일서버를 가리키는 DNS 레코드. 인라인 게이트웨이는 이걸 바꿈.

경영진 관점 (CEO·CISO)

인라인(게이트웨이) 보안을 도입하면 메일 흐름이 그 보안 시스템을 거치게 되어, 그 시스템이 곧 단일 장애점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가용성(이중화)·장애 시 메일 큐잉 정책을 계약·설계 단계에서 확인하세요 — 보안 시스템이 멈추면 전사 메일이 멈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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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I (Brand Indicators for Message Identification)BIMI

DMARC를 통과한 도메인의 브랜드 로고를 수신함에 표시하도록 하는 표준으로, 로고는 DNS와 VMC 인증서로 검증된다.

DANE (DNS-based Authentication of Named Entities)DANE

DNSSEC로 보호되는 TLSA 레코드를 이용해 TLS 인증서나 공개키를 DNS에 바인딩함으로써, SMTP 등에서 서버 인증서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프로토콜이다.

DKIM 셀렉터 (DKIM Selector)

한 도메인에서 여러 DKIM 키를 구분하기 위한 식별자로, 셀렉터._domainkey.도메인 형식의 DNS 위치에서 해당 공개키를 조회한다.

DMARC 집계 리포트 (DMARC Aggregate Report / RUA)RUA

수신 서버가 도메인 소유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XML 형식 보고서로, 해당 도메인 메일의 SPF·DKIM·DMARC 인증 결과 통계를 담는다.

DMARC 정렬 (DMARC Alignment)

DMARC에서 SPF·DKIM이 인증한 도메인이 메시지의 From 헤더 도메인과 일치(strict 또는 relaxed)하는지 확인하는 핵심 검증 요건이다.

DNSSEC (Domain Name System Security Extensions)DNSSEC

DNS 응답에 디지털 서명을 추가해 데이터의 무결성과 출처 인증을 제공하는 확장 규격으로, DNS 스푸핑·캐시 포이즈닝을 방지하며 DANE의 기반이 된다.

순방향 비밀성 (Forward Secrecy)PFS

세션마다 일시적인 키를 사용해, 장기 개인키가 향후 유출되더라도 과거에 기록된 암호화 트래픽을 복호화할 수 없게 하는 TLS 속성이다.

MTA-STS (SMTP MTA Strict Transport Security)MTA-STS

메일 서버 간 SMTP 연결에 TLS 암호화를 강제하고 인증서 검증을 요구하도록 도메인이 HTTPS로 게시하는 정책 메커니즘으로, 다운그레이드 및 중간자 공격을 막는다.

OpenPGP

PGP에서 파생된 개방형 이메일 암호화 표준(RFC 4880 등)으로, GnuPG 등 여러 구현체가 상호운용성을 갖도록 메시지·키 형식을 규정한다.

PGP (Pretty Good Privacy)PGP

이메일과 파일을 암호화·서명하기 위한 공개키 암호 프로그램으로, 신뢰의 웹(web of trust) 모델을 사용해 키를 검증한다.

리턴 패스 (Return-Path)

메일의 봉투 발신자(envelope sender, MAIL FROM) 주소로, 반송 메시지가 보내지는 곳이며 SPF 검증과 DMARC 정렬의 기준이 되는 도메인을 담는다.

S/MIME (Secure/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s)S/MIME

X.509 인증서 기반의 공개키 암호로 이메일 메시지를 종단 간 서명·암호화하는 표준으로, 메시지 무결성·인증·기밀성을 제공한다.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SMTP

메일 서버 간 및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이메일을 전송하는 표준 인터넷 프로토콜로, 기본적으로 평문이라 STARTTLS나 SMTPS로 암호화한다.

SMTPS (SMTP over TLS)SMTPS

연결 시작부터 TLS로 SMTP 전체를 암호화하는 방식(주로 포트 465의 암시적 TLS)으로, STARTTLS의 기회적 업그레이드와 달리 처음부터 암호화된다.

SPF 레코드 (SPF Record)

도메인의 승인된 발신 메일 서버를 나열하는 DNS TXT 레코드로, v=spf1 로 시작하며 include·a·mx·ip4 같은 메커니즘과 -all 등 한정자로 구성된다.

STARTTLS

평문 프로토콜 연결을 기회적으로 TLS 암호화로 승격(upgrade)시키는 명령으로, SMTP·IMAP·POP3에서 기존 포트를 유지하며 전송 구간을 암호화한다.

TLS-RPT (SMTP TLS Reporting)TLS-RPT

MTA-STS나 DANE를 사용하는 도메인이 발신 메일 서버로부터 TLS 협상 성공/실패에 관한 일별 집계 보고서를 받도록 하는 표준이다.

VMC (Verified Mark Certificate)VMC

BIMI에서 브랜드 로고의 상표 권리를 인증기관이 검증해 발급하는 디지털 인증서로, 수신함에 검증된 로고를 표시하는 데 사용된다.

아키텍처 · 배포

보안 이메일 게이트웨이SEG

MX 앞단에서 배달 전 메일을 필터링하는 전통적 인라인 방식.

경영진 관점 (CEO·CISO)

배달 전 차단은 강력하지만 침습적이고, 이미 받은편지함에 있는(내부→내부) 메일이나 탈취 계정 공격은 못 봅니다. 놓치기 쉬운 것: SEG가 있다고 안심하기 쉽지만 BEC·내부 확산은 사각지대입니다 — API 기반(ICES) 가시성으로 보완하는지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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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ICES

M365/Workspace에 API로 붙어 배달 후 스캔·교정하는 현대적 방식(MX 변경 불필요).

경영진 관점 (CEO·CISO)

MX 변경 없이 5분에 배포되고 무중단이라 가치 실현이 빠르며, 내부 메일까지 봅니다. 시장의 현 표준 방향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배달 후" 방식이라 사용자가 먼저 열어볼 수 있는 짧은 창이 있습니다 — 클로백(자동 회수) 속도와 고위험 건의 차단 정책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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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링 (Journaling)

모든 메일의 사본을 보안 시스템에 전달해 무중단으로 모니터링·감사.

경영진 관점 (CEO·CISO)

메일 흐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 도입 리스크가 거의 없어, 가치 증명(PoC)·감사 진입점으로 이상적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저널링은 "보기"만 하고 "차단"은 못 합니다 — 모니터링으로 끝내지 말고, 가치 검증 후 인라인 차단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함께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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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 (Sandbox)

의심 첨부·링크를 격리 환경에서 실행해 악성 행위를 관찰하는 동적 분석.

경영진 관점 (CEO·CISO)

알려지지 않은 악성 첨부에 효과적이지만, 분석에 시간이 걸리고 정교한 악성코드는 샌드박스를 인지해 행동을 숨깁니다. 놓치기 쉬운 것: 샌드박스는 첨부·링크 중심이라 첨부 없는 BEC엔 무력합니다 — 샌드박스만으로 이메일 보안을 다 했다고 여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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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무해화·재구성CDR

첨부에서 능동 요소(매크로 등)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재구성해 전달.

경영진 관점 (CEO·CISO)

"분석해서 판단"이 아니라 "위험요소를 아예 제거"하므로 제로데이 첨부에도 강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매크로·임베디드 기능이 제거되면 업무용 문서가 깨질 수 있습니다 — 재무·설계 등 매크로 의존 부서의 영향과 예외 정책을 사전에 합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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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주권 (Data sovereignty)

데이터가 해당 관할의 법·통제 아래 머무르게 하는 것. 온프레미스·in-region 배포로 달성.

경영진 관점 (CEO·CISO)

규제(PIPA 등) 준수와 고객 신뢰의 핵심이며, 공공·금융 거래에서는 계약 성사 여부를 가릅니다. 놓치기 쉬운 것: "클라우드 보안"이라는 제품도 메일 본문을 외부 LLM/타국 리전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실제로 어디서 처리·저장되는지(특히 AI 추론)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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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캐터 (Backscatter)

위조된 발신자 주소로 보내진 스팸에 대한 반송·자동응답이 무고한 제3자에게 쏟아지는 부수적 스팸 현상이다.

외부 발신 배너 경고 (External Sender Banner)

조직 외부에서 온 이메일임을 알리는 경고 배너를 본문 상단에 삽입해 사용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보안 통제다.

사후 회수·교정 (Post-Delivery Remediation)

이미 받은편지함에 배달된 후 악성으로 판명된 메일을 API로 자동 회수·삭제하는 ICES의 핵심 기능이다.

연결 제한 (Connection Throttling)

발신 IP나 도메인별 SMTP 연결·전송 속도를 제한해 스팸·남용·과부하를 완화하는 메일 서버 통제다.

이메일 연속성 (Email Continuity)

주 메일 시스템 장애 시에도 사용자가 메일을 송수신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가용성·재해복구 기능이다.

이메일 데이터 유출 방지 (Email Data Loss Prevention)DLP

발신 이메일의 콘텐츠를 검사해 민감정보의 무단 외부 전송을 탐지·차단·암호화하는 기술이다.

이메일 암호화 게이트웨이 (Email Encryption Gateway)

정책에 따라 발신 이메일을 자동으로 암호화해 민감정보를 보호하는 게이트웨이 솔루션이다.

이메일 격리 (Email Quarantine)

스팸·멀웨어·피싱으로 의심되는 메일을 받은편지함 대신 별도 격리 영역에 보관해 관리자나 사용자가 검토하게 하는 기능이다.

이메일 샌드박스 (Email Sandbox)

의심스러운 첨부파일이나 URL을 격리된 가상 환경에서 실행해 악성 행위를 동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메일 스풀링 (Email Spooling)

수신 서버가 다운되었을 때 메일을 백업 서버에 임시 저장했다가 복구 후 재전달해 메일 손실을 막는 기능이다.

그레이리스팅 (Greylisting)

처음 보는 발신자의 메일을 일시적으로 거부하고 정상 MTA의 재전송을 유도해 스팸봇을 걸러내는 기법이다.

인터넷 메시지 접근 프로토콜 (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IMAP

메일을 서버에 보관한 채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하며 접근하도록 하는 이메일 수신 프로토콜이다.

인라인 대 API 배포 (Inline vs API Deployment)

이메일 보안을 메일 흐름에 직접 끼워 차단하는 인라인 방식과 메일박스 API로 연동해 배달 후 처리하는 방식의 두 배포 모델을 가리킨다.

메일 큐 (Mail Queue)

즉시 배달되지 못한 이메일을 임시 보관하며 재시도를 관리하는 MTA 내부의 대기열이다.

메일 배달 에이전트 (Mail Delivery Agent)MDA

MTA로부터 받은 메일을 수신자의 메일박스에 최종 배달하는 소프트웨어다.

메일 제출 에이전트 (Mail Submission Agent)MSA

메일 클라이언트로부터 보낸 메일을 받아 인증·정책 검사 후 MTA로 전달하는 서버로, 보통 587 포트를 사용한다.

메일 전송 에이전트 (Mail Transfer Agent)MTA

SMTP를 사용해 메일 서버 간 이메일을 전송·라우팅하는 소프트웨어다.

메일 사용자 에이전트 (Mail User Agent)MUA

사용자가 이메일을 작성·읽기·관리하는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 흔히 이메일 클라이언트라 불린다.

포스트 오피스 프로토콜 3 (Post Office Protocol 3)POP3

메일 서버에서 메시지를 로컬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하는 이메일 수신 프로토콜로, 보통 서버에서 메일을 삭제한다.

실시간 블랙홀 목록 (Realtime Blackhole List)RBL

스팸 발신으로 알려진 IP 주소 목록을 DNS로 조회해 메일을 차단하는 평판 기반 차단 목록이다.

평판 필터링 (Reputation Filtering)

발신 IP·도메인의 과거 행동 기반 평판 점수를 활용해 메일을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필터링 기법이다.

스마트호스트 (Smarthost)

메일 서버가 직접 목적지로 전송하지 않고 모든 발신 메일을 위탁해 중계하도록 지정한 외부 릴레이 서버다.

SMTP 릴레이 (SMTP Relay)

한 메일 서버가 다른 서버를 통해 이메일을 중계·전달하는 과정으로, 잘못 구성되면 오픈 릴레이 악용 위험이 있다.

SMTP 스머글링 (SMTP Smuggling)

발신·수신 서버가 메시지 종료 시퀀스를 다르게 해석하는 점을 악용해 위조 이메일을 몰래 주입하는 공격 기법이다.

SMTP TLS (STARTTLS)TLS

STARTTLS 명령으로 SMTP 연결을 암호화해 전송 중 메일 내용을 보호하는 기법이다.

SMTPS 포트 465 (Implicit TLS SMTP)SMTPS

연결 시작부터 TLS 암호화가 적용되는 암묵적 TLS 방식의 SMTP 제출 포트다.

제출 포트 587 (Submission Port 587)

인증된 메일 클라이언트가 메일을 제출할 때 사용하는 표준 SMTP 제출 포트로, 릴레이용 25번 포트와 구분된다.

클릭 시점 보호 (Time-of-Click Protection)

사용자가 이메일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대상 URL의 안전성을 재평가해 배달 후 무기화된 링크까지 차단하는 보호 기능이다.

전송 규칙 (Mail Flow/Transport Rule)

이메일의 조건을 평가해 차단·리디렉션·헤더 추가·암호화 등 동작을 자동 적용하는 메일 흐름 정책 규칙이다.

URL 재작성 (URL Rewriting)

이메일 내 링크를 보안 프록시 주소로 치환해 클릭 시점에 실시간으로 안전성을 검사하는 기술이다.

운영 · SOC

SIEM

보안 이벤트·로그를 집계·상관분석하는 플랫폼(Splunk, Sentinel 등).

경영진 관점 (CEO·CISO)

보안 가시성과 규제 대응(감사 로그)의 중심이며, 이메일 판정을 흘려보내면 공격 전체 그림이 한곳에 모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로그만 쌓고 안 보면 비용만 듭니다 — 어떤 경보에 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룰·담당·SLA)까지 정의해야 SIEM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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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경보에 대한 대응을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하는 체계.

경영진 관점 (CEO·CISO)

경보가 폭증하는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반복 대응을 자동화하므로 인력 절감·대응속도 ROI가 큽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정제되지 않은 경보를 자동화하면 오류도 자동화됩니다 — 신뢰도 높은 시나리오부터 단계적으로, 사람 확인 단계(휴먼 인 더 루프)를 남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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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 지표IOC

침해를 시사하는 흔적(악성 IP·도메인·해시 등).

경영진 관점 (CEO·CISO)

위협 공유·차단의 기본 단위이지만, IOC는 "이미 알려진 과거"라 새 공격엔 한 발 늦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IOC 차단에만 의존하지 말고, 행위·의도 기반 탐지(TTP)를 함께 갖춰 처음 보는 공격도 잡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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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Quarantine)

위험 판정 메일을 받은편지함에서 격리(이동/차단)하는 교정 조치.

경영진 관점 (CEO·CISO)

실질적 방어 행동이지만, 오탐으로 정상 메일이 격리되면 업무 마찰과 보안팀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사용자 셀프 해제·검토 큐·해제 SLA 같은 운영 정책이 없으면 격리는 곧 "메일이 사라진다"는 불만이 됩니다 — 운영 프로세스를 함께 설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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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요소 인증MFA

비밀번호 외 추가 인증요소를 요구해 계정 탈취를 완화.

경영진 관점 (CEO·CISO)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큰 단일 통제로, 전사 적용을 최우선 과제로 두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SMS·푸시 MFA는 AiTM·MFA 피로 공격에 뚫립니다 — 고위험 계정부터 피싱 저항 MFA(패스키/FIDO2)로 업그레이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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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지속 위협 (Advanced Persistent Threat)APT

고도화된 기법으로 장기간 은밀히 침투를 유지하는 표적 공격 그룹이다. 주로 국가 후원 행위자와 연관된다.

경보 피로 (Alert Fatigue)

과도한 경보로 인해 분석가가 둔감해지고 중요한 위협을 놓치는 현상이다. SOC 운영의 주요 과제다.

감사 로그 (Audit Log)

시스템 내 활동과 변경 사항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로그다. 책임 추적성과 사후 조사에 필수적이다.

블루팀 (Blue Team)

조직의 자산을 방어하고 공격을 탐지·대응하는 방어 팀이다. SOC 운영의 핵심 인력이다.

침해 통지 (Breach Notification)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규제기관과 정보주체에게 의무적으로 알리는 절차다. GDPR, 개인정보보호법 등에서 요구된다.

증거 연속성 (Chain of Custody)

디지털 증거의 수집부터 처리까지 이력을 문서화해 무결성을 보장하는 절차다. 법적 증거 능력 확보에 필수적이다.

명령제어 (Command and Control)C2

공격자가 감염된 시스템을 원격으로 제어하기 위한 통신 채널과 인프라다. 데이터 유출과 추가 명령 전달에 사용된다.

침해사고대응팀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CERT

보안 사고를 접수·조정·대응하는 전문 조직이다. 국가, 산업, 기업 단위로 운영된다.

컴퓨터보안사고대응팀 (Computer Security Incident Response Team)CSIRT

조직 내 보안 사고를 처리하는 전담 대응팀이다. 탐지, 분석, 복구, 사후 활동을 수행한다.

사이버 킬 체인 (Cyber Kill Chain)

록히드마틴이 정의한 사이버 공격의 단계별 모델이다. 정찰부터 목표 달성까지 7단계로 공격 흐름을 분석한다.

데이터 유출 (Data Exfiltration)

권한 없이 조직 내부의 데이터를 외부로 빼내는 행위다. 공격의 최종 목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 포렌식·사고대응 (Digital Forensics and Incident Response)DFIR

포렌식 조사와 사고대응을 결합한 활동 영역이다. 침해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을 동시에 수행한다.

디지털 포렌식 (Digital Forensics)

디지털 증거를 수집·보존·분석해 사고 원인과 경위를 규명하는 분야다. 법적 증거 능력 확보를 중시한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EDR

엔드포인트의 활동을 지속 모니터링해 위협을 탐지·조사·대응하는 솔루션이다. 행위 기반 분석으로 고급 공격을 식별한다.

오탐 (False Positive)FP

정상 행위를 위협으로 잘못 탐지한 경보다. 과도하면 분석가 피로와 경보 무시를 유발한다.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GDPR

EU의 개인정보 보호 및 처리에 관한 규정이다. 침해 통지 의무와 강력한 제재를 포함한다.

거버넌스·위험·컴플라이언스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GRC

조직의 거버넌스, 위험 관리, 규정 준수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보안 의사결정을 비즈니스 목표와 정렬한다.

사고대응 (Incident Response)IR

보안 침해 사고를 탐지·격리·제거·복구하는 체계적 프로세스다.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상 운영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격지표 (Indicator of Attack)IOA

공격자의 의도와 행위 패턴을 나타내는 지표다. 침해가 완료되기 전 진행 중인 공격을 탐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ISO/IEC 27001ISO 27001

정보보안 관리체계(ISMS)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위험 기반 통제 수립과 지속적 개선을 요구한다.

횡적 이동 (Lateral Movement)

공격자가 침투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권한과 접근을 확장하는 기법이다. 목표 자산 도달을 위해 사용된다.

로그 관리 (Log Management)

시스템·애플리케이션 로그를 수집·저장·분석·보존하는 활동이다. 탐지, 포렌식, 규정준수의 기반이다.

평균 탐지 시간 (Mean Time to Detect)MTTD

보안 사고가 발생한 후 탐지될 때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다. SOC 탐지 성능의 핵심 지표다.

평균 대응 시간 (Mean Time to Respond)MTTR

사고 탐지 후 대응·복구를 완료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다. 대응 효율성을 측정한다.

MITRE ATT&CKATT&CK

실제 공격자의 전술·기법·절차(TTP)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식 베이스다. 탐지·방어·위협 분석의 공통 프레임워크로 쓰인다.

네트워크 탐지·대응 (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NDR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비정상 행위와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솔루션이다. 횡적 이동과 은닉 공격 식별에 강하다.

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NIST Cybersecurity Framework)NIST CSF

식별·보호·탐지·대응·복구 기능으로 구성된 미국 NIST의 사이버보안 관리 프레임워크다. 위험 관리의 공통 언어를 제공한다.

PCI DSSPCI DSS

카드 결제 데이터를 다루는 조직이 준수해야 하는 보안 표준이다. 카드 정보의 저장·전송·처리를 통제한다.

지속성 (Persistence)

재부팅이나 자격증명 변경 후에도 공격자가 접근을 유지하는 기법이다. MITRE ATT&CK의 주요 전술 중 하나다.

플레이북 (Playbook)

특정 사고 유형에 대한 표준화된 대응 절차 문서다. SOAR 자동화의 기반이 된다.

권한 상승 (Privilege Escalation)

낮은 권한에서 더 높은 권한을 획득하는 공격 기법이다. 시스템 장악과 지속성 확보의 핵심 단계다.

퍼플팀 (Purple Team)

공격(레드팀)과 방어(블루팀)를 협업시켜 탐지·대응 역량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양측 피드백을 통합한다.

레드팀 (Red Team)

실제 공격자를 모사해 조직의 방어를 시험하는 공격 시뮬레이션 팀이다. 탐지·대응 체계의 허점을 드러낸다.

런북 (Runbook)

운영 작업이나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한 실행 지침서다. 일관성과 반복 가능성을 보장한다.

보안관제센터 (Security Operations Center)SOC

조직의 보안 이벤트를 24시간 모니터링·탐지·대응하는 전담 조직 또는 시설이다. 분석가, 프로세스, 기술을 통합해 위협을 관리한다.

시그마 룰 (Sigma Rule)

SIEM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로그 탐지 규칙 포맷이다. 한 번 작성해 여러 플랫폼으로 변환할 수 있다.

SOC 2SOC 2

AICPA가 정의한 서비스 조직의 보안·가용성·기밀성 등 신뢰 원칙 준수 감사 보고서다. SaaS 기업의 보안 신뢰성 입증에 널리 쓰인다.

STIXSTIX

위협 인텔리전스를 구조화해 표현하는 표준 언어다. 위협 정보의 일관된 공유를 지원한다.

시스로그 (Syslog)

네트워크 장비와 시스템이 로그 메시지를 전송하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중앙 로그 수집에 널리 쓰인다.

테이블탑 훈련 (Tabletop Exercise)

가상의 사고 시나리오를 토론 형식으로 점검하는 대응 훈련이다. 절차와 의사소통의 허점을 사전에 발견한다.

전술·기법·절차 (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TTP

공격자의 행동 양식을 전술·기법·절차 수준으로 기술한 개념이다. 위협 분석과 탐지의 기준이 된다.

TAXIITAXII

STIX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를 교환하기 위한 전송 프로토콜이다. 자동화된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위협 행위자 (Threat Actor)

보안 사고를 일으키는 개인이나 집단을 가리킨다. 동기, 능력, 자원에 따라 분류된다.

탐지 룰 (Detection Rule)

특정 악성 패턴이나 조건을 정의해 경보를 발생시키는 규칙이다. SIEM·EDR 탐지 로직의 기본 단위다.

위협 헌팅 (Threat Hunting)

기존 탐지 도구가 놓친 위협을 가설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활동이다. 분석가가 선제적으로 침해 흔적을 찾는다.

위협 인텔리전스 (Threat Intelligence)CTI

위협 행위자와 공격에 대한 수집·분석된 정보다. 방어 의사결정과 선제 대응을 지원한다.

사용자·엔티티 행위 분석 (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UEBA

사용자와 엔티티의 정상 행위 기준선을 학습해 이상 행위를 탐지하는 기술이다. 내부 위협과 계정 탈취 탐지에 효과적이다.

확장 탐지·대응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XDR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이메일 등 여러 계층의 데이터를 통합해 탐지·대응하는 솔루션이다. 사일로를 넘어 전체 가시성을 제공한다.

YARA

악성코드를 패턴 기반 규칙으로 식별·분류하는 도구이자 룰 언어다. 멀웨어 헌팅과 포렌식에 널리 쓰인다.

AI · 탐지 엔진

LLM / sLLM

대형 언어모델(LLM)과 자체호스팅 가능한 소형 모델(sLLM). 의도 분류에 사용.

경영진 관점 (CEO·CISO)

자연어의 미묘한 의도(사칭·송금 압박)를 잡는 데 강력하지만, 호스팅 LLM은 메일 본문을 외부로 보내는 셈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AI 탑재"라는 말보다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합니다 — 주권이 필요하면 sLLM/온프레미스 옵션과 비용 통제(티어링)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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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경망 (ANN)

연속값·밀집연산 기반 표준 신경망. 트랜스포머 LLM이 여기 속함(현재 탐지 엔진).

경영진 관점 (CEO·CISO)

현재 주류 기술이며 정확도가 높지만 GPU·추론 비용·전력이 운영의 핵심 변수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모든 메일을 모델에 태우면 비용이 폭증합니다 — 규칙으로 먼저 거르고 애매한 것만 모델로 보내는 비용 티어링 설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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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킹 신경망 (SNN)

이산 스파이크로 동작하는 3세대 신경망. 초저전력·스트리밍에 강함(연구 단계).

경영진 관점 (CEO·CISO)

저전력·엣지 추론에서 미래 잠재력이 크지만, 아직 연구 단계라 당장의 구매 결정 요인은 아닙니다. 놓치기 쉬운 것: 벤더가 "SNN/뉴로모픽 탑재"를 마케팅하면 실제 제품 적용인지 연구·로드맵인지 구분해서 검증하세요(과장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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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증강생성 (RAG)

외부 지식(위협 인텔)을 검색해 모델 판단에 근거로 보강하는 기법.

경영진 관점 (CEO·CISO)

모델 판단에 최신 위협 정보와 근거를 더해 설명가능성·신뢰를 높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검색되는 지식(위협 인텔)이 낡으면 RAG도 낡습니다 — 인텔 갱신 주기와 출처 신뢰도를 함께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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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형 AI (Agentic AI)

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단서를 묶어 의도를 판단하는, 분석가 같은 자동화.

경영진 관점 (CEO·CISO)

부족한 보안 인력을 보완하고, 사람 분석가처럼 여러 단서를 종합해 표적형 공격을 잡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입 신뢰의 핵심은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의 설명가능성입니다 — 블랙박스 점수만 주는 제품인지, 근거를 추적해 주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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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 예제 (Adversarial Example)

사람 눈에는 정상이지만 모델이 오분류하도록 미세하게 변형된 입력이다. ML 보안의 핵심 위협이다.

적대적 머신러닝 (Adversarial Machine Learning)AML

머신러닝 모델을 속이거나 무력화하려는 공격과 그에 대한 방어를 연구하는 분야다.

AI 에이전트 (AI Agent)

목표 달성을 위해 도구를 호출하고 다단계로 추론·행동하는 LLM 기반 자율 시스템이다.

AI 정렬 (AI Alignment)

AI 시스템의 목표와 행동을 인간의 의도·가치에 맞추는 연구 분야다. 안전한 LLM 운용의 핵심이다.

이상 탐지 (Anomaly Detection)

정상 패턴에서 벗어난 데이터나 행동을 식별하는 기법이다. 침입·사기 탐지에 핵심적이다.

어텐션 메커니즘 (Attention Mechanism)

입력 시퀀스에서 관련성 높은 부분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신경망 기법이다. 트랜스포머의 핵심 구성 요소다.

백도어 공격 (Backdoor Attack)

특정 트리거가 입력될 때만 악의적으로 동작하도록 모델에 은닉 기능을 심는 공격이다.

분류기 (Classifier)

입력을 사전 정의된 범주 중 하나로 할당하는 모델이다. 스팸/정상, 악성/정상 판별에 쓰인다.

혼동 행렬 (Confusion Matrix)

분류 모델의 예측과 실제 라벨을 교차표로 정리해 TP·FP·TN·FN을 보여주는 평가 도구다.

데이터 포이즈닝 (Data Poisoning)

학습 데이터에 악의적 샘플을 주입해 모델 성능이나 행동을 조작하는 공격이다.

딥러닝 (Deep Learning)DL

다층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복잡한 표현을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한 분야다. 이미지·텍스트 기반 위협 탐지에 활용된다.

임베딩 (Embedding)

단어·문서 등을 의미를 보존한 고밀도 벡터로 변환한 표현이다. 유사도 검색과 RAG의 기반이 된다.

설명 가능한 AI (Explainable AI)XAI

AI 모델의 예측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기법과 분야다. 탐지 결과 신뢰성 확보에 중요하다.

F1 점수 (F1 Score)

정밀도와 재현율의 조화 평균으로 분류 성능을 단일 값으로 요약하는 지표다.

거짓양성률 (False Positive Rate)FPR

실제 음성을 양성으로 잘못 분류한 비율이다. 탐지 시스템의 알람 피로와 직결된다.

특징 공학 (Feature Engineering)

원시 데이터를 모델이 학습하기 좋은 특징으로 변환·선택하는 과정이다. 탐지 성능에 큰 영향을 준다.

파인튜닝 (Fine-tuning)

사전학습된 모델을 특정 작업·도메인 데이터로 추가 학습시키는 과정이다. 보안 분류기 특화에 활용된다.

생성적 적대 신경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GAN

생성자와 판별자가 경쟁하며 학습하는 신경망 구조다. 딥페이크 및 합성 공격 데이터 생성에 쓰인다.

그래디언트 부스팅 (Gradient Boosting)

약한 학습기를 순차적으로 결합해 오차를 줄이는 앙상블 기법이다. XGBoost 등 탐지 모델에 활용된다.

가드레일 (Guardrails)

LLM 입출력을 검사·제한해 유해하거나 정책 위반 콘텐츠를 차단하는 안전 장치다.

환각 (Hallucination)

LLM이 사실과 다르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현상이다. 신뢰성 위협으로 다뤄진다.

탈옥 (Jailbreak)

안전 가드레일을 우회해 LLM이 금지된 콘텐츠를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프롬프트 조작으로 수행된다.

머신러닝 (Machine Learning)ML

명시적 프로그래밍 없이 데이터로부터 패턴을 학습해 예측·분류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법이다. 스팸·악성코드 탐지 등 보안 분야에 널리 쓰인다.

멤버십 추론 공격 (Membership Inference Attack)MIA

특정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었는지 추론하는 프라이버시 공격이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Model Context Protocol)MCP

LLM 애플리케이션이 외부 도구·데이터 소스에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개방형 프로토콜이다.

회피 공격 (Evasion Attack)

추론 단계에서 입력을 조작해 탐지 모델을 우회하는 공격이다. 악성코드 탐지 회피에 흔히 쓰인다.

모델 추출 공격 (Model Extraction Attack)

질의-응답을 반복해 대상 모델의 기능이나 파라미터를 복제하는 공격이다.

모델 역전 공격 (Model Inversion Attack)

모델의 출력을 분석해 학습에 쓰인 민감한 입력 데이터를 복원하는 프라이버시 공격이다.

나이브 베이즈 (Naive Bayes)

특징 간 독립을 가정한 베이즈 정리 기반 확률 분류기다. 초기 스팸 필터링의 표준이었다.

자연어 처리 (Natural Language Processing)NLP

컴퓨터가 인간 언어를 이해·생성하도록 하는 AI 분야다. 피싱 텍스트 분석에 활용된다.

인공신경망 (Neural Network)NN

생물 뉴런에서 영감을 받은 연결 노드 계층으로 구성된 계산 모델이다. 패턴 인식과 이상 탐지의 기반이 된다.

과적합 (Overfitting)

모델이 학습 데이터에 지나치게 맞춰져 새로운 데이터에 일반화하지 못하는 현상이다.

OWASP LLM Top 10

대규모 언어 모델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중대한 보안 위험 10가지를 정리한 OWASP의 목록이다.

정밀도와 재현율 (Precision and Recall)

정밀도는 양성 예측 중 실제 양성 비율, 재현율은 실제 양성 중 탐지된 비율을 나타내는 평가지표다.

랜덤 포레스트 (Random Forest)

다수의 결정 트리를 앙상블해 예측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이다. 악성 트래픽 분류 등에 자주 쓰인다.

AI 레드팀 (AI Red Teaming)

공격자 관점에서 AI 모델의 취약점과 유해 출력을 의도적으로 유도·탐색하는 평가 활동이다.

강화 학습 (Reinforcement Learning)RL

보상 신호를 통해 행동 정책을 최적화하는 학습 방식이다. 자동화 방어 및 침투 시뮬레이션에 연구된다.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RLHF)RLHF

인간의 선호 평가를 보상으로 삼아 모델을 정렬시키는 강화학습 기법이다. LLM의 유해 출력 억제에 쓰인다.

ROC AUCAUC

여러 임계값에서의 참양성률 대 거짓양성률 곡선 아래 면적으로 분류기 성능을 측정하는 지표다.

지도 학습 (Supervised Learning)

레이블이 있는 데이터로 입력-출력 매핑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스팸/정상 분류 등 라벨 기반 탐지에 쓰인다.

서포트 벡터 머신 (Support Vector Machine)SVM

클래스 간 마진을 최대화하는 초평면을 찾는 분류 알고리즘이다. 전통적 스팸 필터에 사용되었다.

토큰화 (Tokenization)

텍스트를 토큰이라는 작은 단위로 분할해 모델 입력으로 만드는 전처리 과정이다.

전이 학습 (Transfer Learning)

한 작업에서 학습한 지식을 관련 작업에 재사용하는 머신러닝 기법이다. 데이터가 적은 보안 도메인에 유용하다.

트랜스포머 (Transformer)

셀프 어텐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신경망 구조로 현대 LLM의 핵심이다. 시퀀스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

비지도 학습 (Unsupervised Learning)

레이블 없는 데이터에서 구조나 패턴을 발견하는 학습 방식이다. 클러스터링 기반 이상 탐지에 활용된다.

벡터 데이터베이스 (Vector Database)

임베딩 벡터를 저장하고 근사 최근접 이웃 검색을 수행하는 데이터베이스다. RAG와 의미 검색에 쓰인다.

일반 보안 · 최신 트렌드

랜섬웨어 / RaaS

데이터를 암호화해 몸값을 요구하는 악성코드. RaaS는 이를 구독형으로 파는 범죄 생태계.

경영진 관점 (CEO·CISO)

대부분 피싱·자격증명 탈취에서 시작하므로 이메일 보안이 곧 1차 예방선입니다. RaaS로 진입장벽이 낮아져 표적이 대기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백업이 있어도 함께 암호화·삭제되면 무용지물입니다 — 오프라인/불변(immutable) 백업과 실제 복구 훈련, 데이터 유출 협박(이중 갈취) 대비를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중간자 피싱 (AiTM)AiTM

실시간 프록시로 로그인 세션 토큰을 가로채 MFA까지 우회하는 피싱 기법(급증 중).

경영진 관점 (CEO·CISO)

"MFA 켰으니 안전"이라는 통념을 깨는 공격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토큰을 탈취하면 비밀번호·MFA가 멀쩡해도 계정이 열립니다. 놓치기 쉬운 것: 일반 MFA로는 못 막습니다 — 피싱 저항 MFA(패스키/FIDO2)와, 비정상 세션·디바이스 탐지를 반드시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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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A 피로 공격 (MFA fatigue)

MFA 승인 푸시를 반복 발송해 사용자가 무심코 승인하게 만드는 공격.

경영진 관점 (CEO·CISO)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피로·실수를 노리는 공격이라, MFA를 켰다고 끝이 아닙니다. 놓치기 쉬운 것: 번호 매칭(숫자 입력)·피싱 저항 MFA로 전환하고, "예상치 못한 MFA 알림은 거부하고 신고"하도록 직원 교육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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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Deepfake)

AI로 합성한 음성·영상. 임원 목소리/얼굴을 위조해 BEC·비싱을 고도화.

경영진 관점 (CEO·CISO)

"전화 목소리·영상 통화도 못 믿는" 시대로, 실제 거액 송금 사기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신뢰의 마지막 보루였던 음성·얼굴이 무너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고액 거래는 "직접 통화로 확인"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 사전 약속한 암구호·콜백 번호·다중 승인 등 채널·요소를 분리한 검증 절차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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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인젝션 (Prompt injection)

AI 모델에 숨긴 지시를 주입해 의도와 다른 행동을 유발하는 공격(LLM 시대의 신종 위협).

경영진 관점 (CEO·CISO)

AI를 업무·제품에 도입할수록 완전히 새로운 공격면이 생깁니다(예: 메일·문서 속 숨은 지시로 AI 비서를 조종). 놓치기 쉬운 것: 기존 보안 점검 항목엔 없습니다 — AI 입력의 신뢰경계, 출력 가드레일, AI가 가진 권한 최소화를 보안 검토에 새로 포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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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 AI (Shadow AI)

승인되지 않은 AI 도구에 임직원이 민감정보를 입력해 생기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

경영진 관점 (CEO·CISO)

생산성 욕구 때문에 직원들이 이미 비공인 AI에 코드·고객정보·계약서를 붙여넣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전면 금지는 음성화될 뿐입니다 — 안전한 사내 대안 제공 + 명확한 AI 사용 정책 + DLP로 민감정보 유출을 함께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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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트러스트 (Zero Trust)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한다" — 네트워크 위치가 아니라 신원·맥락으로 접근을 통제하는 모델.

경영진 관점 (CEO·CISO)

원격·클라우드 시대에 "사내망=안전"이라는 전제가 깨지면서 사실상의 보안 기준선이 됐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제로 트러스트는 제품이 아니라 여정입니다 — 한 번에 사려 하지 말고 MFA·최소권한·세분화·디바이스 신뢰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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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공격 (Supply chain attack)

신뢰하는 협력사·소프트웨어·업데이트 경로를 침해해 다수를 한 번에 노리는 공격.

경영진 관점 (CEO·CISO)

우리 내부 보안이 완벽해도 신뢰하는 외부(협력사·오픈소스·업데이트)가 침해되면 그대로 뚫립니다. 놓치기 쉬운 것: 보안 범위를 우리 울타리 안으로만 보기 쉽습니다 — 협력사 보안 실사,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명세(SBOM), 최소권한 연동을 정책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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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 / XDR

엔드포인트(EDR) 및 이메일·클라우드·네트워크까지 확장(XDR)한 탐지·대응 솔루션.

경영진 관점 (CEO·CISO)

이메일·엔드포인트·클라우드를 잇는 가시성으로 공격의 전체 경로(메일 클릭→단말 감염→확산)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구를 깔아도 24/7 모니터링·대응 인력이 없으면 경보만 쌓입니다 — 내부 운영 역량 또는 MDR(관제 위탁) 계획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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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유출 방지DLP

민감정보의 외부 유출(이메일·업로드 등)을 탐지·차단하는 통제.

경영진 관점 (CEO·CISO)

규제·영업기밀 보호의 핵심이며, 아웃바운드 이메일이 가장 흔한 유출 경로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규칙이 과하면 업무가 막히고, 느슨하면 새어나갑니다 — 분류 기준과 예외·교육을 함께 설계하고, 실수에 의한 유출(오발송)까지 범위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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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위협 (Insider threat)

내부자(악의적 또는 부주의)에 의한 정보유출·피해. 계정 탈취도 내부자처럼 행동.

경영진 관점 (CEO·CISO)

외부 방어에 집중하다 보면 가장 큰 접근권을 가진 내부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탈취된 계정도 결국 "정상 내부자"처럼 행동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최소권한·행위 모니터링뿐 아니라, 퇴직·부서이동 시 접근권 즉시 회수 절차(오프보딩)를 반드시 챙기세요 — 여기서 가장 많이 뚫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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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저항 MFA (Passkey / FIDO2)

피싱·중간자 공격에 견디는 인증(패스키, FIDO2 보안키). 비밀번호 없는 방향.

경영진 관점 (CEO·CISO)

AiTM·자격증명 탈취에 대한 현존 최강의 대응으로, 토큰 가로채기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전사 전환은 시간이 걸리므로, 임원·관리자·재무 등 고위험 계정부터 우선 적용하고 분실·복구 절차를 함께 마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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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침투 브로커IAB

침투해 얻은 접근 권한을 다른 공격자(랜섬웨어 등)에게 파는 범죄 전문화 계층.

경영진 관점 (CEO·CISO)

사이버 범죄가 분업화됐다는 신호입니다 — 한 그룹이 침투해 "열쇠"를 팔면, 다른 그룹이 랜섬웨어로 수익화합니다. 즉 작은 침해가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별일 아닌" 피싱·자격증명 유출을 가볍게 보기 쉽습니다 — 초기 침투 차단과 신속한 자격증명 무효화가 곧 랜섬웨어 예방임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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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표면 관리ASM

외부에 노출된 자산·도메인·서비스를 지속 발견·관리해 공격 경로를 줄이는 활동.

경영진 관점 (CEO·CISO)

모르는 자산은 지킬 수 없는데, 잊힌 서버·테스트 도메인·방치된 SaaS 계정이 가장 흔한 침투구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자산 목록을 한 번 만들고 끝내면 곧 낡습니다 — 지속적 자동 발견과, 우리 브랜드 유사도메인·노출 서비스 모니터링을 운영에 포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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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지속 위협 (APT)APT

고도로 조직화된 공격자가 장기간 은밀하게 침투해 목표를 달성하는 위협이다. 주로 국가 지원 그룹이 수행한다.

봇넷 (Botnet)

공격자가 원격으로 제어하는 감염된 기기들의 네트워크다. DDoS, 스팸 발송, 암호화폐 채굴 등에 동원된다.

무차별 대입 공격 (Brute-Force Attack)

가능한 모든 비밀번호나 키 조합을 반복 시도해 인증을 뚫는 공격이다. 약한 비밀번호일수록 취약하다.

클라우드 액세스 보안 브로커 (CASB)CASB

사용자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이에 위치해 정책을 적용하고 가시성을 제공하는 보안 중개 장치다. 섀도 IT를 통제한다.

크리덴셜 스터핑 (Credential Stuffing)

유출된 아이디·비밀번호 쌍을 다른 서비스에 자동으로 대입해 계정을 탈취하는 공격이다. 비밀번호 재사용을 악용한다.

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CSPM)CSPM

클라우드 환경의 설정 오류와 규정 미준수를 지속적으로 점검·교정하는 보안 도구다. 잘못된 구성으로 인한 위험을 줄인다.

크로스 사이트 요청 위조 (CSRF)CSRF

인증된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요청을 실행하도록 속이는 공격이다. 사용자의 권한으로 작업을 수행한다.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DDoS)DDoS

다수의 기기에서 대량의 트래픽을 보내 표적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가용성을 훼손한다.

종단 간 암호화 (End-to-End Encryption)E2EE

송신자와 수신자만 메시지를 복호화할 수 있도록 하는 암호화 방식이다. 중간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다.

방화벽 (Firewall)

정해진 규칙에 따라 네트워크 트래픽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보안 장치 또는 소프트웨어다. 내부망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한다.

신원 및 접근 관리 (IAM)IAM

사용자의 신원을 식별하고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체계다. 인증과 인가를 포괄한다.

침입 탐지·방지 시스템 (IDS/IPS)IDS/IPS

네트워크나 시스템의 악성 활동을 탐지(IDS)하거나 실시간 차단(IPS)하는 보안 시스템이다. 시그니처·이상행위 기반으로 동작한다.

키로거 (Keylogger)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을 몰래 기록하는 도구다. 비밀번호와 민감정보를 탈취하는 데 쓰인다.

리빙 오프 더 랜드 (Living off the Land)LOTL

시스템에 이미 존재하는 정상 도구(PowerShell 등)를 악용해 탐지를 회피하며 공격하는 기법이다. 추가 악성코드 없이 활동한다.

악성코드 (Malware)

시스템에 피해를 주거나 무단 접근하기 위해 제작된 악성 소프트웨어의 총칭이다.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을 포함한다.

중간자 공격 (Man-in-the-Middle)MITM

통신하는 두 당사자 사이에 끼어들어 데이터를 가로채거나 조작하는 공격이다. 암호화되지 않은 통신에 특히 취약하다.

OAuthOAuth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제3자 앱에 제한된 접근 권한을 위임하는 인가 프로토콜이다. 토큰 기반으로 동작한다.

특권 접근 관리 (PAM)PAM

관리자 등 고권한 계정의 접근을 통제·감시·기록하는 보안 체계다. 권한 오남용과 탈취 위험을 줄인다.

양자내성 암호 (Post-Quantum Cryptography)PQC

양자컴퓨터의 공격에도 안전하도록 설계된 암호 알고리즘이다. 기존 공개키 암호를 대체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행 중이다.

공개키 암호 (Public-Key Cryptography)

공개키와 개인키 한 쌍을 사용해 암호화와 디지털 서명을 수행하는 비대칭 암호 방식이다. 키 교환 없이 안전한 통신을 가능케 한다.

루트킷 (Rootkit)

시스템 깊숙이 숨어 관리자 권한을 유지하며 탐지를 회피하는 악성 도구다. 운영체제 수준에서 활동을 은폐한다.

보안 액세스 서비스 엣지 (SASE)SASE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제공하는 아키텍처다. SD-WAN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결합한다.

스파이웨어 (Spyware)

사용자 몰래 활동을 감시하고 정보를 수집해 외부로 전송하는 악성코드다. 키 입력, 화면, 자격증명을 훔친다.

SQL 인젝션 (SQL Injection)SQLi

입력값에 악성 SQL 구문을 삽입해 데이터베이스를 조작하는 공격이다. 데이터 유출·변조로 이어진다.

통합 인증 (SSO)SSO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인증 방식이다. 사용자 편의와 자격증명 관리를 개선한다.

전송 계층 보안 (TLS)TLS

네트워크 통신을 암호화하고 무결성·인증을 제공하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HTTPS의 기반이며 SSL의 후속이다.

트로이목마 (Trojan Horse)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사용자가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악성코드다. 백도어 설치나 정보 탈취에 쓰인다.

가상 사설망 (VPN)VPN

공용 네트워크 위에 암호화된 터널을 만들어 안전하게 통신하는 기술이다. 원격 접속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쓰인다.

웜 (Worm)

사용자 개입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복제·전파되는 악성코드다. 빠른 확산으로 대규모 피해를 일으킨다.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XSS)XSS

웹 페이지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해 다른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시키는 공격이다. 세션 탈취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