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용어집
이메일·일반 보안에서 자주 쓰는 용어를 한곳에. 각 항목을 누르면 CEO·CISO가 알아야 할 관점이 펼쳐집니다.
공격 유형
피싱 (Phishing)▾신뢰받는 주체를 사칭해 자격증명·금전·민감정보를 빼내려는 기만적 메시지.
침해의 대다수가 이메일 한 통에서 시작하지만, 많은 조직이 "스팸 필터가 막아주겠지"라고 과신합니다. 기술 탐지와 임직원 훈련은 어느 한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직원이 의심해도 "신고 버튼"과 그 뒤의 트리아지 프로세스가 없으면 행동할 곳이 없습니다 — 신고→분류→피드백 루프를 반드시 갖추세요.
자세히 보기 →스피어 피싱 (Spear phishing)▾특정 개인·조직을 겨냥해 맞춤 정보로 정교하게 꾸민 표적형 피싱.
임원·재무·인사처럼 권한이 큰 소수가 표적이라, 전사 평균 탐지율 지표로는 위험이 가려집니다. 공격자는 SNS·홈페이지의 공개 정보로 맥락을 정교화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VIP·재무 담당자에 대한 별도 보호 정책과, 외부에 노출된 임원 정보(이메일·직함)의 최소화를 함께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비즈니스 이메일 침해BEC▾임원·거래처를 사칭해 송금·계좌변경·정보유출을 유도하는 사회공학 공격. 첨부·링크 없이 권한·긴급성·신뢰를 악용.
단일 최대 금전 손실 벡터입니다(건당 수천만~수억 원). 악성코드가 없어 백신·샌드박스가 무력하고, "사람의 절차"가 마지막 방어선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기술만으로는 못 막습니다 — 일정 금액 이상 송금·계좌변경은 반드시 별도 채널 이중승인을 거치도록 재무 프로세스에 못 박고, "긴급·비밀" 요청일수록 의심하도록 훈련하세요.
자세히 보기 →공급망 이메일 침해VEC▾신뢰하던 거래처 계정이 탈취돼 청구서의 결제 계좌를 바꿔치기하는 공급망형 BEC.
우리 보안이 완벽해도, 거래처 계정이 뚫리면 "진짜 거래처"에서 위조 청구서가 옵니다. 기존 메일 스레드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어 탐지가 어렵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계좌번호 변경 통보는 메일 회신이 아니라 사전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역검증하고, 거래처 결제정보 변경 이력을 별도 관리하세요.
자세히 보기 →큐싱 (Quishing)▾QR 코드 뒤에 악성 링크를 숨겨 URL 필터를 우회하는 피싱.
QR은 이미지라 기존 URL/링크 검사가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게다가 사용자는 보안이 약한 개인 휴대폰으로 스캔해 회사 통제 밖으로 나갑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입하려는 솔루션이 QR 이미지를 실제로 "디코딩해서" 그 안의 URL까지 검사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많은 제품이 못 합니다).
자세히 보기 →스미싱 / 비싱 (Smishing / Vishing)▾문자(SMS)·음성(전화)을 이용한 피싱. 이메일 공격과 결합되기도 함.
공격은 채널을 넘나듭니다(이메일 → 문자 → 전화로 신뢰 쌓기). 이메일만 지키면 우회당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헬프데스크·콜센터의 본인확인 절차가 약하면 전화 한 통으로 비밀번호·MFA가 리셋됩니다 — 사람 대상 사회공학 대비 절차를 점검하세요.
자세히 보기 →스푸핑 (Spoofing)▾발신자 주소·표시이름을 위조해 정상 발신자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
우리 도메인이 사칭되면 고객·파트너가 피해를 입고 그 책임은 우리 브랜드로 돌아옵니다. 기술적 방어가 없으면 누구나 우리 이름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DMARC를 "모니터(p=none)"로만 두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제로 차단되는 reject 정책까지 단계적으로 올리세요.
자세히 보기 →표시이름 사칭 (Display-name spoofing)▾실제 주소는 다른데 표시이름만 임원/브랜드로 위장하는 사칭.
DMARC로도 못 막습니다 — 실제 도메인은 정상이고 "표시이름"만 위조하기 때문입니다. 주소가 가려지는 모바일에서 특히 잘 속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인증(SPF/DKIM/DMARC)만 믿지 말고, 임원 이름·브랜드를 사칭하는 표시이름 탐지가 솔루션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유사 도메인 (Lookalike / Homoglyph)▾정상 도메인과 비슷하게 보이는 위장 도메인(예: rn↔m, 0↔o).
눈으로는 구분이 거의 불가능하고, 공격자는 공격 직전 도메인을 갓 등록해 평판 기반 차단도 피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사후 탐지만으로는 늦습니다 — 우리 브랜드의 유사 도메인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등록·테이크다운하는 절차를 두세요.
자세히 보기 →계정 탈취ATO▾탈취한 자격증명으로 실제 계정을 장악해 내부에서 공격하는 것.
일단 정상 계정에서 보내는 메일이라 인증·평판을 모두 통과하고, 내부 확산·VEC로 번집니다. 가장 위험한 "신뢰받는 발신자" 공격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로그인 보호(MFA)만 보지 말고, 이미 탈취된 계정의 비정상 행위(불가능한 위치 이동·대량 전송·자동전달 규칙 생성) 탐지까지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자격증명 탈취 (Credential harvesting)▾가짜 로그인 페이지 등으로 아이디·비밀번호를 수집하는 행위.
직원이 회사·개인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재사용하면, 어디서든 유출된 자격증명이 회사 계정 열쇠가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비밀번호 정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 MFA를 전사 의무화하고, 다크웹 유출 자격증명 모니터링으로 이미 새어나간 계정을 선제 차단하세요.
자세히 보기 →제로데이 (Zero-day)▾아직 패치·시그니처가 없는 신종 취약점/공격.
정의상 시그니처·평판으로는 못 막습니다. "알려진 나쁜 것"만 차단하는 방어는 첫 피해자가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대비한 행위·맥락 기반 탐지와, 패치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노출 창)을 줄이는 신속 패치 운영을 함께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AI 생성 피싱 (AI-Generated Phishing)▾대규모 언어모델을 이용해 문법 오류 없이 매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피싱 메일을 대량 생성하는 공격이다.
앵글러 피싱 (Angler Phishing)▾소셜미디어에서 가짜 고객지원 계정을 만들어 불만을 제기한 사용자에게 접근해 정보를 탈취하는 피싱 기법이다.
베이팅 (Baiting)▾호기심이나 욕심을 자극하는 미끼(감염된 USB, 무료 다운로드 등)로 피해자가 스스로 악성코드를 실행하게 유도하는 기법이다.
브랜드 사칭 (Brand Impersonation)▾유명 브랜드의 로고·디자인·도메인을 모방해 정품처럼 보이는 이메일이나 사이트로 사용자를 속이는 기법이다.
CEO 사기 (CEO Fraud)▾공격자가 CEO 등 최고경영진을 사칭해 재무 담당자에게 긴급 송금을 지시하는 BEC의 대표적 변종이다.
클론 피싱 (Clone Phishing)▾정상적으로 수신된 기존 이메일을 복제해 첨부파일이나 링크만 악성으로 바꿔 재발송하는 피싱 기법이다.
동의 피싱 (Consent Phishing)▾악성 OAuth 앱을 통해 사용자가 계정 권한을 부여하도록 유도해 비밀번호 없이도 데이터에 접근하는 피싱 기법이다.
대화 가로채기 (Conversation Hijacking)▾공격자가 진행 중인 비즈니스 이메일 대화를 모니터링하다 끼어들어 송금 정보를 변경하는 등 사기를 시도하는 공격이다.
딥페이크 피싱 (Deepfake Phishing)▾AI로 생성한 가짜 음성·영상으로 임원 등을 사칭해 영상통화나 음성메시지로 송금·정보유출을 유도하는 공격이다.
이메일 계정 탈취 (Email Account Takeover)ATO▾공격자가 자격증명을 탈취해 합법적인 이메일 계정을 장악하고 내부 사칭·사기에 악용하는 공격이다.
기프트카드 사기 (Gift Card Scam)▾임원을 사칭해 직원에게 기프트카드 구매와 코드 전송을 긴급히 요청하는 흔한 BEC 사회공학 사기다.
호모그래프 공격 (Homograph Attack)IDN homograph▾유니코드의 시각적으로 동일한 문자(예: 키릴 'а' vs 라틴 'a')를 이용해 정상 도메인처럼 보이는 가짜 도메인을 만드는 공격이다.
사칭 공격 (Impersonation Attack)▾신뢰받는 사람·브랜드·기관을 가장해 피해자가 요청을 정당한 것으로 믿게 만드는 공격의 총칭이다.
송장 사기 (Invoice Fraud)▾가짜 또는 변조된 송장을 보내 결제 계좌를 공격자 계좌로 바꾸도록 유도하는 BEC 유형의 금융 사기다.
악성 첨부파일 (Malicious Attachment)▾문서·압축파일 등에 악성코드나 매크로를 숨겨 이메일로 전달, 열람 시 감염을 유발하는 공격 수단이다.
악성 스팸 (Malspam)▾악성코드를 첨부하거나 악성 링크를 포함해 대량 발송하는 스팸 이메일로, 멀웨어 감염의 주요 경로다.
급여 가로채기 (Payroll Diversion)▾직원을 사칭해 인사·급여 부서에 직접입금 계좌 변경을 요청, 급여를 공격자 계좌로 빼돌리는 BEC 사기다.
파밍 (Pharming)▾DNS 변조나 호스트 파일 조작으로 사용자가 정상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리디렉션시켜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이다.
PhaaS (Phishing-as-a-Service)PhaaS▾피싱 인프라·킷·호스팅을 구독형 서비스로 판매해 공격 진입 장벽을 낮추는 사이버범죄 비즈니스 모델이다.
피싱 킷 (Phishing Kit)▾가짜 로그인 페이지와 수집 스크립트를 묶어 비전문가도 쉽게 피싱 사이트를 구축하게 해주는 사전 제작 패키지다.
프리텍스팅 (Pretexting)▾공격자가 그럴듯한 시나리오나 거짓 신분을 꾸며내 피해자의 신뢰를 얻고 정보를 빼내는 사회공학 기법이다.
퀴드 프로 쿠오 (Quid Pro Quo)▾기술지원 등 도움이나 대가를 제공하는 척하며 그 대가로 자격증명이나 접근권을 요구하는 사회공학 기법이다.
리플라이 체인 공격 (Reply-Chain Attack)▾탈취한 계정의 기존 답장 사슬에 악성 링크나 첨부를 끼워 넣어 수신자가 의심 없이 열게 만드는 이메일 공격이다.
섹스토션 이메일 (Sextortion Email)▾피해자의 음란물 영상이나 정보를 확보했다고 협박하며 비트코인 등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성 사기 이메일이다.
스미싱 (Smishing)▾SMS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악성 링크나 가짜 안내로 사용자를 속이는 피싱 공격이다.
사회공학 (Social Engineering)▾기술적 취약점이 아닌 인간의 심리와 신뢰를 조작해 정보 유출이나 보안 우회를 유도하는 공격 기법이다.
스팸 (Spam)▾수신자의 동의 없이 대량으로 발송되는 원치 않는 이메일로, 종종 피싱·악성코드 배포 수단으로 악용된다.
스팸 폭탄 (Spam Bombing)email bombing▾피해자의 메일함을 짧은 시간에 대량 메일로 가득 채워 정작 중요한 보안 경고나 사기 확인 알림을 가리는 공격으로, 종종 후속 사기의 사전 작업으로 쓰인다.
테일게이팅 (Tailgating)▾권한 있는 사람을 뒤따라 출입통제 구역에 무단으로 진입하는 물리적 사회공학 기법으로 피기배킹이라고도 한다.
스레드 하이재킹 (Thread Hijacking)▾탈취한 메일함의 기존 대화 스레드에 답장해 악성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끼워 넣어 신뢰를 악용하는 공격이다.
타이포스쿼팅 (Typosquatting)▾사용자가 흔히 잘못 입력하는 도메인 철자를 미리 등록해 오타로 접속한 사용자를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는 기법이다.
URL 리디렉션 피싱 (Open Redirect Phishing)▾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개방형 리디렉트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 도메인 링크처럼 보이게 한 뒤 악성 사이트로 보내는 기법이다.
보이스 피싱 (Vishing)▾전화나 음성 통화를 이용해 피해자를 속여 개인·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사회공학 공격이다.
음성 복제 사기 (Voice Cloning Fraud)▾짧은 음성 샘플로 AI가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복제해 가족·상사를 사칭, 긴급 송금을 요구하는 사기 기법이다.
워터링 홀 공격 (Watering Hole Attack)▾표적 집단이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미리 감염시켜 방문자를 노리는 표적형 공격 기법이다.
무기화된 문서 (Weaponized Document)▾매크로·익스플로잇·임베디드 객체를 삽입해 열람만으로 악성코드를 실행시키도록 조작된 오피스/PDF 문서다.
웨일링 (Whaling)▾CEO·CFO 등 고위 임원을 표적으로 삼는 스피어 피싱의 한 형태로, 큰 권한과 자금 접근권을 노린다.
이메일 인증
SPF▾발신 도메인이 어떤 메일서버에서 보낼 수 있는지 DNS로 선언하는 인증.
없으면 누구나 우리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고, 정상 메일조차 스팸 처리됩니다. DMARC의 전제 조건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SPF에는 조회 10회 제한이 있어 SaaS 도구가 늘면 조용히 깨집니다 — 발송 도구를 추가할 때마다 SPF 레코드를 점검하세요.
자세히 보기 →DKIM▾메일에 암호 서명을 붙여 위·변조 여부를 검증하는 인증.
메일 도달성과 위변조 방지의 핵심이며, 미서명 메일은 수신측에서 의심받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짧은(1024비트) 키를 오래 쓰거나 로테이션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048비트 키와 주기적 교체를 운영 항목으로 정하세요.
자세히 보기 →DMARC▾SPF/DKIM 결과를 정책(거부/격리)으로 강제하고 리포트를 받는 표준.
도메인 사칭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단일 조치이고, 갈수록 거래·메일 발송의 사실상 필수 요건이 되고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대부분 p=none(모니터)에 머물러 실제론 아무것도 안 막습니다 — 리포트로 정상 발송을 정리한 뒤 quarantine→reject까지 반드시 올리세요.
자세히 보기 →ARC▾메일이 중계서버를 거칠 때 인증 결과를 보존·서명해 전달하는 체인.
메일링리스트·포워딩을 거치면 SPF/DKIM이 깨져 정상 메일이 차단되는데, ARC가 이 오탐을 줄여 업무 마찰을 낮춥니다. 놓치기 쉬운 것: DMARC를 reject로 올릴 때 포워딩 시나리오를 검증하지 않으면 정상 협업 메일이 대량 차단될 수 있습니다 — 시행 전 포워딩 경로를 테스트하세요.
자세히 보기 →MX 레코드 (MX record)▾도메인의 수신 메일서버를 가리키는 DNS 레코드. 인라인 게이트웨이는 이걸 바꿈.
인라인(게이트웨이) 보안을 도입하면 메일 흐름이 그 보안 시스템을 거치게 되어, 그 시스템이 곧 단일 장애점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가용성(이중화)·장애 시 메일 큐잉 정책을 계약·설계 단계에서 확인하세요 — 보안 시스템이 멈추면 전사 메일이 멈출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BIMI (Brand Indicators for Message Identification)BIMI▾DMARC를 통과한 도메인의 브랜드 로고를 수신함에 표시하도록 하는 표준으로, 로고는 DNS와 VMC 인증서로 검증된다.
DANE (DNS-based Authentication of Named Entities)DANE▾DNSSEC로 보호되는 TLSA 레코드를 이용해 TLS 인증서나 공개키를 DNS에 바인딩함으로써, SMTP 등에서 서버 인증서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프로토콜이다.
DKIM 셀렉터 (DKIM Selector)▾한 도메인에서 여러 DKIM 키를 구분하기 위한 식별자로, 셀렉터._domainkey.도메인 형식의 DNS 위치에서 해당 공개키를 조회한다.
DMARC 집계 리포트 (DMARC Aggregate Report / RUA)RUA▾수신 서버가 도메인 소유자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XML 형식 보고서로, 해당 도메인 메일의 SPF·DKIM·DMARC 인증 결과 통계를 담는다.
DMARC 정렬 (DMARC Alignment)▾DMARC에서 SPF·DKIM이 인증한 도메인이 메시지의 From 헤더 도메인과 일치(strict 또는 relaxed)하는지 확인하는 핵심 검증 요건이다.
DNSSEC (Domain Name System Security Extensions)DNSSEC▾DNS 응답에 디지털 서명을 추가해 데이터의 무결성과 출처 인증을 제공하는 확장 규격으로, DNS 스푸핑·캐시 포이즈닝을 방지하며 DANE의 기반이 된다.
순방향 비밀성 (Forward Secrecy)PFS▾세션마다 일시적인 키를 사용해, 장기 개인키가 향후 유출되더라도 과거에 기록된 암호화 트래픽을 복호화할 수 없게 하는 TLS 속성이다.
MTA-STS (SMTP MTA Strict Transport Security)MTA-STS▾메일 서버 간 SMTP 연결에 TLS 암호화를 강제하고 인증서 검증을 요구하도록 도메인이 HTTPS로 게시하는 정책 메커니즘으로, 다운그레이드 및 중간자 공격을 막는다.
OpenPGP▾PGP에서 파생된 개방형 이메일 암호화 표준(RFC 4880 등)으로, GnuPG 등 여러 구현체가 상호운용성을 갖도록 메시지·키 형식을 규정한다.
PGP (Pretty Good Privacy)PGP▾이메일과 파일을 암호화·서명하기 위한 공개키 암호 프로그램으로, 신뢰의 웹(web of trust) 모델을 사용해 키를 검증한다.
리턴 패스 (Return-Path)▾메일의 봉투 발신자(envelope sender, MAIL FROM) 주소로, 반송 메시지가 보내지는 곳이며 SPF 검증과 DMARC 정렬의 기준이 되는 도메인을 담는다.
S/MIME (Secure/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s)S/MIME▾X.509 인증서 기반의 공개키 암호로 이메일 메시지를 종단 간 서명·암호화하는 표준으로, 메시지 무결성·인증·기밀성을 제공한다.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SMTP▾메일 서버 간 및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이메일을 전송하는 표준 인터넷 프로토콜로, 기본적으로 평문이라 STARTTLS나 SMTPS로 암호화한다.
SMTPS (SMTP over TLS)SMTPS▾연결 시작부터 TLS로 SMTP 전체를 암호화하는 방식(주로 포트 465의 암시적 TLS)으로, STARTTLS의 기회적 업그레이드와 달리 처음부터 암호화된다.
SPF 레코드 (SPF Record)▾도메인의 승인된 발신 메일 서버를 나열하는 DNS TXT 레코드로, v=spf1 로 시작하며 include·a·mx·ip4 같은 메커니즘과 -all 등 한정자로 구성된다.
STARTTLS▾평문 프로토콜 연결을 기회적으로 TLS 암호화로 승격(upgrade)시키는 명령으로, SMTP·IMAP·POP3에서 기존 포트를 유지하며 전송 구간을 암호화한다.
TLS-RPT (SMTP TLS Reporting)TLS-RPT▾MTA-STS나 DANE를 사용하는 도메인이 발신 메일 서버로부터 TLS 협상 성공/실패에 관한 일별 집계 보고서를 받도록 하는 표준이다.
VMC (Verified Mark Certificate)VMC▾BIMI에서 브랜드 로고의 상표 권리를 인증기관이 검증해 발급하는 디지털 인증서로, 수신함에 검증된 로고를 표시하는 데 사용된다.
아키텍처 · 배포
보안 이메일 게이트웨이SEG▾MX 앞단에서 배달 전 메일을 필터링하는 전통적 인라인 방식.
배달 전 차단은 강력하지만 침습적이고, 이미 받은편지함에 있는(내부→내부) 메일이나 탈취 계정 공격은 못 봅니다. 놓치기 쉬운 것: SEG가 있다고 안심하기 쉽지만 BEC·내부 확산은 사각지대입니다 — API 기반(ICES) 가시성으로 보완하는지 점검하세요.
자세히 보기 →통합 클라우드 이메일 보안ICES▾M365/Workspace에 API로 붙어 배달 후 스캔·교정하는 현대적 방식(MX 변경 불필요).
MX 변경 없이 5분에 배포되고 무중단이라 가치 실현이 빠르며, 내부 메일까지 봅니다. 시장의 현 표준 방향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배달 후" 방식이라 사용자가 먼저 열어볼 수 있는 짧은 창이 있습니다 — 클로백(자동 회수) 속도와 고위험 건의 차단 정책을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저널링 (Journaling)▾모든 메일의 사본을 보안 시스템에 전달해 무중단으로 모니터링·감사.
메일 흐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 도입 리스크가 거의 없어, 가치 증명(PoC)·감사 진입점으로 이상적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저널링은 "보기"만 하고 "차단"은 못 합니다 — 모니터링으로 끝내지 말고, 가치 검증 후 인라인 차단으로 전환하는 계획을 함께 세우세요.
자세히 보기 →샌드박스 (Sandbox)▾의심 첨부·링크를 격리 환경에서 실행해 악성 행위를 관찰하는 동적 분석.
알려지지 않은 악성 첨부에 효과적이지만, 분석에 시간이 걸리고 정교한 악성코드는 샌드박스를 인지해 행동을 숨깁니다. 놓치기 쉬운 것: 샌드박스는 첨부·링크 중심이라 첨부 없는 BEC엔 무력합니다 — 샌드박스만으로 이메일 보안을 다 했다고 여기지 마세요.
자세히 보기 →콘텐츠 무해화·재구성CDR▾첨부에서 능동 요소(매크로 등)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재구성해 전달.
"분석해서 판단"이 아니라 "위험요소를 아예 제거"하므로 제로데이 첨부에도 강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매크로·임베디드 기능이 제거되면 업무용 문서가 깨질 수 있습니다 — 재무·설계 등 매크로 의존 부서의 영향과 예외 정책을 사전에 합의하세요.
자세히 보기 →데이터 주권 (Data sovereignty)▾데이터가 해당 관할의 법·통제 아래 머무르게 하는 것. 온프레미스·in-region 배포로 달성.
규제(PIPA 등) 준수와 고객 신뢰의 핵심이며, 공공·금융 거래에서는 계약 성사 여부를 가릅니다. 놓치기 쉬운 것: "클라우드 보안"이라는 제품도 메일 본문을 외부 LLM/타국 리전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실제로 어디서 처리·저장되는지(특히 AI 추론)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백스캐터 (Backscatter)▾위조된 발신자 주소로 보내진 스팸에 대한 반송·자동응답이 무고한 제3자에게 쏟아지는 부수적 스팸 현상이다.
외부 발신 배너 경고 (External Sender Banner)▾조직 외부에서 온 이메일임을 알리는 경고 배너를 본문 상단에 삽입해 사용자의 경각심을 높이는 보안 통제다.
사후 회수·교정 (Post-Delivery Remediation)▾이미 받은편지함에 배달된 후 악성으로 판명된 메일을 API로 자동 회수·삭제하는 ICES의 핵심 기능이다.
연결 제한 (Connection Throttling)▾발신 IP나 도메인별 SMTP 연결·전송 속도를 제한해 스팸·남용·과부하를 완화하는 메일 서버 통제다.
이메일 연속성 (Email Continuity)▾주 메일 시스템 장애 시에도 사용자가 메일을 송수신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가용성·재해복구 기능이다.
이메일 데이터 유출 방지 (Email Data Loss Prevention)DLP▾발신 이메일의 콘텐츠를 검사해 민감정보의 무단 외부 전송을 탐지·차단·암호화하는 기술이다.
이메일 암호화 게이트웨이 (Email Encryption Gateway)▾정책에 따라 발신 이메일을 자동으로 암호화해 민감정보를 보호하는 게이트웨이 솔루션이다.
이메일 격리 (Email Quarantine)▾스팸·멀웨어·피싱으로 의심되는 메일을 받은편지함 대신 별도 격리 영역에 보관해 관리자나 사용자가 검토하게 하는 기능이다.
이메일 샌드박스 (Email Sandbox)▾의심스러운 첨부파일이나 URL을 격리된 가상 환경에서 실행해 악성 행위를 동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이다.
이메일 스풀링 (Email Spooling)▾수신 서버가 다운되었을 때 메일을 백업 서버에 임시 저장했다가 복구 후 재전달해 메일 손실을 막는 기능이다.
그레이리스팅 (Greylisting)▾처음 보는 발신자의 메일을 일시적으로 거부하고 정상 MTA의 재전송을 유도해 스팸봇을 걸러내는 기법이다.
인터넷 메시지 접근 프로토콜 (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IMAP▾메일을 서버에 보관한 채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하며 접근하도록 하는 이메일 수신 프로토콜이다.
인라인 대 API 배포 (Inline vs API Deployment)▾이메일 보안을 메일 흐름에 직접 끼워 차단하는 인라인 방식과 메일박스 API로 연동해 배달 후 처리하는 방식의 두 배포 모델을 가리킨다.
메일 큐 (Mail Queue)▾즉시 배달되지 못한 이메일을 임시 보관하며 재시도를 관리하는 MTA 내부의 대기열이다.
메일 배달 에이전트 (Mail Delivery Agent)MDA▾MTA로부터 받은 메일을 수신자의 메일박스에 최종 배달하는 소프트웨어다.
메일 제출 에이전트 (Mail Submission Agent)MSA▾메일 클라이언트로부터 보낸 메일을 받아 인증·정책 검사 후 MTA로 전달하는 서버로, 보통 587 포트를 사용한다.
메일 전송 에이전트 (Mail Transfer Agent)MTA▾SMTP를 사용해 메일 서버 간 이메일을 전송·라우팅하는 소프트웨어다.
메일 사용자 에이전트 (Mail User Agent)MUA▾사용자가 이메일을 작성·읽기·관리하는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로 흔히 이메일 클라이언트라 불린다.
포스트 오피스 프로토콜 3 (Post Office Protocol 3)POP3▾메일 서버에서 메시지를 로컬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하는 이메일 수신 프로토콜로, 보통 서버에서 메일을 삭제한다.
실시간 블랙홀 목록 (Realtime Blackhole List)RBL▾스팸 발신으로 알려진 IP 주소 목록을 DNS로 조회해 메일을 차단하는 평판 기반 차단 목록이다.
평판 필터링 (Reputation Filtering)▾발신 IP·도메인의 과거 행동 기반 평판 점수를 활용해 메일을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필터링 기법이다.
스마트호스트 (Smarthost)▾메일 서버가 직접 목적지로 전송하지 않고 모든 발신 메일을 위탁해 중계하도록 지정한 외부 릴레이 서버다.
SMTP 릴레이 (SMTP Relay)▾한 메일 서버가 다른 서버를 통해 이메일을 중계·전달하는 과정으로, 잘못 구성되면 오픈 릴레이 악용 위험이 있다.
SMTP 스머글링 (SMTP Smuggling)▾발신·수신 서버가 메시지 종료 시퀀스를 다르게 해석하는 점을 악용해 위조 이메일을 몰래 주입하는 공격 기법이다.
SMTP TLS (STARTTLS)TLS▾STARTTLS 명령으로 SMTP 연결을 암호화해 전송 중 메일 내용을 보호하는 기법이다.
SMTPS 포트 465 (Implicit TLS SMTP)SMTPS▾연결 시작부터 TLS 암호화가 적용되는 암묵적 TLS 방식의 SMTP 제출 포트다.
제출 포트 587 (Submission Port 587)▾인증된 메일 클라이언트가 메일을 제출할 때 사용하는 표준 SMTP 제출 포트로, 릴레이용 25번 포트와 구분된다.
클릭 시점 보호 (Time-of-Click Protection)▾사용자가 이메일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대상 URL의 안전성을 재평가해 배달 후 무기화된 링크까지 차단하는 보호 기능이다.
전송 규칙 (Mail Flow/Transport Rule)▾이메일의 조건을 평가해 차단·리디렉션·헤더 추가·암호화 등 동작을 자동 적용하는 메일 흐름 정책 규칙이다.
URL 재작성 (URL Rewriting)▾이메일 내 링크를 보안 프록시 주소로 치환해 클릭 시점에 실시간으로 안전성을 검사하는 기술이다.
운영 · SOC
SIEM▾보안 이벤트·로그를 집계·상관분석하는 플랫폼(Splunk, Sentinel 등).
보안 가시성과 규제 대응(감사 로그)의 중심이며, 이메일 판정을 흘려보내면 공격 전체 그림이 한곳에 모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로그만 쌓고 안 보면 비용만 듭니다 — 어떤 경보에 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룰·담당·SLA)까지 정의해야 SIEM이 일합니다.
자세히 보기 →SOAR▾경보에 대한 대응을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하는 체계.
경보가 폭증하는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반복 대응을 자동화하므로 인력 절감·대응속도 ROI가 큽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정제되지 않은 경보를 자동화하면 오류도 자동화됩니다 — 신뢰도 높은 시나리오부터 단계적으로, 사람 확인 단계(휴먼 인 더 루프)를 남겨 시작하세요.
자세히 보기 →침해 지표IOC▾침해를 시사하는 흔적(악성 IP·도메인·해시 등).
위협 공유·차단의 기본 단위이지만, IOC는 "이미 알려진 과거"라 새 공격엔 한 발 늦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IOC 차단에만 의존하지 말고, 행위·의도 기반 탐지(TTP)를 함께 갖춰 처음 보는 공격도 잡도록 하세요.
자세히 보기 →격리 (Quarantine)▾위험 판정 메일을 받은편지함에서 격리(이동/차단)하는 교정 조치.
실질적 방어 행동이지만, 오탐으로 정상 메일이 격리되면 업무 마찰과 보안팀 불신으로 이어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사용자 셀프 해제·검토 큐·해제 SLA 같은 운영 정책이 없으면 격리는 곧 "메일이 사라진다"는 불만이 됩니다 — 운영 프로세스를 함께 설계하세요.
자세히 보기 →다중요소 인증MFA▾비밀번호 외 추가 인증요소를 요구해 계정 탈취를 완화.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큰 단일 통제로, 전사 적용을 최우선 과제로 두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SMS·푸시 MFA는 AiTM·MFA 피로 공격에 뚫립니다 — 고위험 계정부터 피싱 저항 MFA(패스키/FIDO2)로 업그레이드하세요.
자세히 보기 →지능형 지속 위협 (Advanced Persistent Threat)APT▾고도화된 기법으로 장기간 은밀히 침투를 유지하는 표적 공격 그룹이다. 주로 국가 후원 행위자와 연관된다.
경보 피로 (Alert Fatigue)▾과도한 경보로 인해 분석가가 둔감해지고 중요한 위협을 놓치는 현상이다. SOC 운영의 주요 과제다.
감사 로그 (Audit Log)▾시스템 내 활동과 변경 사항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로그다. 책임 추적성과 사후 조사에 필수적이다.
블루팀 (Blue Team)▾조직의 자산을 방어하고 공격을 탐지·대응하는 방어 팀이다. SOC 운영의 핵심 인력이다.
침해 통지 (Breach Notification)▾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규제기관과 정보주체에게 의무적으로 알리는 절차다. GDPR, 개인정보보호법 등에서 요구된다.
증거 연속성 (Chain of Custody)▾디지털 증거의 수집부터 처리까지 이력을 문서화해 무결성을 보장하는 절차다. 법적 증거 능력 확보에 필수적이다.
명령제어 (Command and Control)C2▾공격자가 감염된 시스템을 원격으로 제어하기 위한 통신 채널과 인프라다. 데이터 유출과 추가 명령 전달에 사용된다.
침해사고대응팀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CERT▾보안 사고를 접수·조정·대응하는 전문 조직이다. 국가, 산업, 기업 단위로 운영된다.
컴퓨터보안사고대응팀 (Computer Security Incident Response Team)CSIRT▾조직 내 보안 사고를 처리하는 전담 대응팀이다. 탐지, 분석, 복구, 사후 활동을 수행한다.
사이버 킬 체인 (Cyber Kill Chain)▾록히드마틴이 정의한 사이버 공격의 단계별 모델이다. 정찰부터 목표 달성까지 7단계로 공격 흐름을 분석한다.
데이터 유출 (Data Exfiltration)▾권한 없이 조직 내부의 데이터를 외부로 빼내는 행위다. 공격의 최종 목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 포렌식·사고대응 (Digital Forensics and Incident Response)DFIR▾포렌식 조사와 사고대응을 결합한 활동 영역이다. 침해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을 동시에 수행한다.
디지털 포렌식 (Digital Forensics)▾디지털 증거를 수집·보존·분석해 사고 원인과 경위를 규명하는 분야다. 법적 증거 능력 확보를 중시한다.
엔드포인트 탐지·대응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EDR▾엔드포인트의 활동을 지속 모니터링해 위협을 탐지·조사·대응하는 솔루션이다. 행위 기반 분석으로 고급 공격을 식별한다.
오탐 (False Positive)FP▾정상 행위를 위협으로 잘못 탐지한 경보다. 과도하면 분석가 피로와 경보 무시를 유발한다.
일반 개인정보보호법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GDPR▾EU의 개인정보 보호 및 처리에 관한 규정이다. 침해 통지 의무와 강력한 제재를 포함한다.
거버넌스·위험·컴플라이언스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GRC▾조직의 거버넌스, 위험 관리, 규정 준수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보안 의사결정을 비즈니스 목표와 정렬한다.
사고대응 (Incident Response)IR▾보안 침해 사고를 탐지·격리·제거·복구하는 체계적 프로세스다.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상 운영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격지표 (Indicator of Attack)IOA▾공격자의 의도와 행위 패턴을 나타내는 지표다. 침해가 완료되기 전 진행 중인 공격을 탐지하는 데 초점을 둔다.
ISO/IEC 27001ISO 27001▾정보보안 관리체계(ISMS)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위험 기반 통제 수립과 지속적 개선을 요구한다.
횡적 이동 (Lateral Movement)▾공격자가 침투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권한과 접근을 확장하는 기법이다. 목표 자산 도달을 위해 사용된다.
로그 관리 (Log Management)▾시스템·애플리케이션 로그를 수집·저장·분석·보존하는 활동이다. 탐지, 포렌식, 규정준수의 기반이다.
평균 탐지 시간 (Mean Time to Detect)MTTD▾보안 사고가 발생한 후 탐지될 때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다. SOC 탐지 성능의 핵심 지표다.
평균 대응 시간 (Mean Time to Respond)MTTR▾사고 탐지 후 대응·복구를 완료하기까지 걸린 평균 시간이다. 대응 효율성을 측정한다.
MITRE ATT&CKATT&CK▾실제 공격자의 전술·기법·절차(TTP)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식 베이스다. 탐지·방어·위협 분석의 공통 프레임워크로 쓰인다.
네트워크 탐지·대응 (Network Detection and Response)NDR▾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비정상 행위와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솔루션이다. 횡적 이동과 은닉 공격 식별에 강하다.
NIST 사이버보안 프레임워크 (NIST Cybersecurity Framework)NIST CSF▾식별·보호·탐지·대응·복구 기능으로 구성된 미국 NIST의 사이버보안 관리 프레임워크다. 위험 관리의 공통 언어를 제공한다.
PCI DSSPCI DSS▾카드 결제 데이터를 다루는 조직이 준수해야 하는 보안 표준이다. 카드 정보의 저장·전송·처리를 통제한다.
지속성 (Persistence)▾재부팅이나 자격증명 변경 후에도 공격자가 접근을 유지하는 기법이다. MITRE ATT&CK의 주요 전술 중 하나다.
플레이북 (Playbook)▾특정 사고 유형에 대한 표준화된 대응 절차 문서다. SOAR 자동화의 기반이 된다.
권한 상승 (Privilege Escalation)▾낮은 권한에서 더 높은 권한을 획득하는 공격 기법이다. 시스템 장악과 지속성 확보의 핵심 단계다.
퍼플팀 (Purple Team)▾공격(레드팀)과 방어(블루팀)를 협업시켜 탐지·대응 역량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양측 피드백을 통합한다.
레드팀 (Red Team)▾실제 공격자를 모사해 조직의 방어를 시험하는 공격 시뮬레이션 팀이다. 탐지·대응 체계의 허점을 드러낸다.
런북 (Runbook)▾운영 작업이나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한 실행 지침서다. 일관성과 반복 가능성을 보장한다.
보안관제센터 (Security Operations Center)SOC▾조직의 보안 이벤트를 24시간 모니터링·탐지·대응하는 전담 조직 또는 시설이다. 분석가, 프로세스, 기술을 통합해 위협을 관리한다.
시그마 룰 (Sigma Rule)▾SIEM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로그 탐지 규칙 포맷이다. 한 번 작성해 여러 플랫폼으로 변환할 수 있다.
SOC 2SOC 2▾AICPA가 정의한 서비스 조직의 보안·가용성·기밀성 등 신뢰 원칙 준수 감사 보고서다. SaaS 기업의 보안 신뢰성 입증에 널리 쓰인다.
STIXSTIX▾위협 인텔리전스를 구조화해 표현하는 표준 언어다. 위협 정보의 일관된 공유를 지원한다.
시스로그 (Syslog)▾네트워크 장비와 시스템이 로그 메시지를 전송하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중앙 로그 수집에 널리 쓰인다.
테이블탑 훈련 (Tabletop Exercise)▾가상의 사고 시나리오를 토론 형식으로 점검하는 대응 훈련이다. 절차와 의사소통의 허점을 사전에 발견한다.
전술·기법·절차 (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TTP▾공격자의 행동 양식을 전술·기법·절차 수준으로 기술한 개념이다. 위협 분석과 탐지의 기준이 된다.
TAXIITAXII▾STIX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를 교환하기 위한 전송 프로토콜이다. 자동화된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위협 행위자 (Threat Actor)▾보안 사고를 일으키는 개인이나 집단을 가리킨다. 동기, 능력, 자원에 따라 분류된다.
탐지 룰 (Detection Rule)▾특정 악성 패턴이나 조건을 정의해 경보를 발생시키는 규칙이다. SIEM·EDR 탐지 로직의 기본 단위다.
위협 헌팅 (Threat Hunting)▾기존 탐지 도구가 놓친 위협을 가설 기반으로 능동적으로 탐색하는 활동이다. 분석가가 선제적으로 침해 흔적을 찾는다.
위협 인텔리전스 (Threat Intelligence)CTI▾위협 행위자와 공격에 대한 수집·분석된 정보다. 방어 의사결정과 선제 대응을 지원한다.
사용자·엔티티 행위 분석 (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UEBA▾사용자와 엔티티의 정상 행위 기준선을 학습해 이상 행위를 탐지하는 기술이다. 내부 위협과 계정 탈취 탐지에 효과적이다.
확장 탐지·대응 (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XDR▾엔드포인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이메일 등 여러 계층의 데이터를 통합해 탐지·대응하는 솔루션이다. 사일로를 넘어 전체 가시성을 제공한다.
YARA▾악성코드를 패턴 기반 규칙으로 식별·분류하는 도구이자 룰 언어다. 멀웨어 헌팅과 포렌식에 널리 쓰인다.
AI · 탐지 엔진
LLM / sLLM▾대형 언어모델(LLM)과 자체호스팅 가능한 소형 모델(sLLM). 의도 분류에 사용.
자연어의 미묘한 의도(사칭·송금 압박)를 잡는 데 강력하지만, 호스팅 LLM은 메일 본문을 외부로 보내는 셈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AI 탑재"라는 말보다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합니다 — 주권이 필요하면 sLLM/온프레미스 옵션과 비용 통제(티어링)를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인공신경망 (ANN)▾연속값·밀집연산 기반 표준 신경망. 트랜스포머 LLM이 여기 속함(현재 탐지 엔진).
현재 주류 기술이며 정확도가 높지만 GPU·추론 비용·전력이 운영의 핵심 변수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모든 메일을 모델에 태우면 비용이 폭증합니다 — 규칙으로 먼저 거르고 애매한 것만 모델로 보내는 비용 티어링 설계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스파이킹 신경망 (SNN)▾이산 스파이크로 동작하는 3세대 신경망. 초저전력·스트리밍에 강함(연구 단계).
저전력·엣지 추론에서 미래 잠재력이 크지만, 아직 연구 단계라 당장의 구매 결정 요인은 아닙니다. 놓치기 쉬운 것: 벤더가 "SNN/뉴로모픽 탑재"를 마케팅하면 실제 제품 적용인지 연구·로드맵인지 구분해서 검증하세요(과장 주의).
자세히 보기 →검색증강생성 (RAG)▾외부 지식(위협 인텔)을 검색해 모델 판단에 근거로 보강하는 기법.
모델 판단에 최신 위협 정보와 근거를 더해 설명가능성·신뢰를 높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검색되는 지식(위협 인텔)이 낡으면 RAG도 낡습니다 — 인텔 갱신 주기와 출처 신뢰도를 함께 점검하세요.
자세히 보기 →에이전트형 AI (Agentic AI)▾여러 전문 에이전트가 단서를 묶어 의도를 판단하는, 분석가 같은 자동화.
부족한 보안 인력을 보완하고, 사람 분석가처럼 여러 단서를 종합해 표적형 공격을 잡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입 신뢰의 핵심은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의 설명가능성입니다 — 블랙박스 점수만 주는 제품인지, 근거를 추적해 주는지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적대적 예제 (Adversarial Example)▾사람 눈에는 정상이지만 모델이 오분류하도록 미세하게 변형된 입력이다. ML 보안의 핵심 위협이다.
적대적 머신러닝 (Adversarial Machine Learning)AML▾머신러닝 모델을 속이거나 무력화하려는 공격과 그에 대한 방어를 연구하는 분야다.
AI 에이전트 (AI Agent)▾목표 달성을 위해 도구를 호출하고 다단계로 추론·행동하는 LLM 기반 자율 시스템이다.
AI 정렬 (AI Alignment)▾AI 시스템의 목표와 행동을 인간의 의도·가치에 맞추는 연구 분야다. 안전한 LLM 운용의 핵심이다.
이상 탐지 (Anomaly Detection)▾정상 패턴에서 벗어난 데이터나 행동을 식별하는 기법이다. 침입·사기 탐지에 핵심적이다.
어텐션 메커니즘 (Attention Mechanism)▾입력 시퀀스에서 관련성 높은 부분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신경망 기법이다. 트랜스포머의 핵심 구성 요소다.
백도어 공격 (Backdoor Attack)▾특정 트리거가 입력될 때만 악의적으로 동작하도록 모델에 은닉 기능을 심는 공격이다.
분류기 (Classifier)▾입력을 사전 정의된 범주 중 하나로 할당하는 모델이다. 스팸/정상, 악성/정상 판별에 쓰인다.
혼동 행렬 (Confusion Matrix)▾분류 모델의 예측과 실제 라벨을 교차표로 정리해 TP·FP·TN·FN을 보여주는 평가 도구다.
데이터 포이즈닝 (Data Poisoning)▾학습 데이터에 악의적 샘플을 주입해 모델 성능이나 행동을 조작하는 공격이다.
딥러닝 (Deep Learning)DL▾다층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복잡한 표현을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한 분야다. 이미지·텍스트 기반 위협 탐지에 활용된다.
임베딩 (Embedding)▾단어·문서 등을 의미를 보존한 고밀도 벡터로 변환한 표현이다. 유사도 검색과 RAG의 기반이 된다.
설명 가능한 AI (Explainable AI)XAI▾AI 모델의 예측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기법과 분야다. 탐지 결과 신뢰성 확보에 중요하다.
F1 점수 (F1 Score)▾정밀도와 재현율의 조화 평균으로 분류 성능을 단일 값으로 요약하는 지표다.
거짓양성률 (False Positive Rate)FPR▾실제 음성을 양성으로 잘못 분류한 비율이다. 탐지 시스템의 알람 피로와 직결된다.
특징 공학 (Feature Engineering)▾원시 데이터를 모델이 학습하기 좋은 특징으로 변환·선택하는 과정이다. 탐지 성능에 큰 영향을 준다.
파인튜닝 (Fine-tuning)▾사전학습된 모델을 특정 작업·도메인 데이터로 추가 학습시키는 과정이다. 보안 분류기 특화에 활용된다.
생성적 적대 신경망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GAN▾생성자와 판별자가 경쟁하며 학습하는 신경망 구조다. 딥페이크 및 합성 공격 데이터 생성에 쓰인다.
그래디언트 부스팅 (Gradient Boosting)▾약한 학습기를 순차적으로 결합해 오차를 줄이는 앙상블 기법이다. XGBoost 등 탐지 모델에 활용된다.
가드레일 (Guardrails)▾LLM 입출력을 검사·제한해 유해하거나 정책 위반 콘텐츠를 차단하는 안전 장치다.
환각 (Hallucination)▾LLM이 사실과 다르거나 근거 없는 내용을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현상이다. 신뢰성 위협으로 다뤄진다.
탈옥 (Jailbreak)▾안전 가드레일을 우회해 LLM이 금지된 콘텐츠를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기법이다. 프롬프트 조작으로 수행된다.
머신러닝 (Machine Learning)ML▾명시적 프로그래밍 없이 데이터로부터 패턴을 학습해 예측·분류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법이다. 스팸·악성코드 탐지 등 보안 분야에 널리 쓰인다.
멤버십 추론 공격 (Membership Inference Attack)MIA▾특정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었는지 추론하는 프라이버시 공격이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Model Context Protocol)MCP▾LLM 애플리케이션이 외부 도구·데이터 소스에 표준화된 방식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개방형 프로토콜이다.
회피 공격 (Evasion Attack)▾추론 단계에서 입력을 조작해 탐지 모델을 우회하는 공격이다. 악성코드 탐지 회피에 흔히 쓰인다.
모델 추출 공격 (Model Extraction Attack)▾질의-응답을 반복해 대상 모델의 기능이나 파라미터를 복제하는 공격이다.
모델 역전 공격 (Model Inversion Attack)▾모델의 출력을 분석해 학습에 쓰인 민감한 입력 데이터를 복원하는 프라이버시 공격이다.
나이브 베이즈 (Naive Bayes)▾특징 간 독립을 가정한 베이즈 정리 기반 확률 분류기다. 초기 스팸 필터링의 표준이었다.
자연어 처리 (Natural Language Processing)NLP▾컴퓨터가 인간 언어를 이해·생성하도록 하는 AI 분야다. 피싱 텍스트 분석에 활용된다.
인공신경망 (Neural Network)NN▾생물 뉴런에서 영감을 받은 연결 노드 계층으로 구성된 계산 모델이다. 패턴 인식과 이상 탐지의 기반이 된다.
과적합 (Overfitting)▾모델이 학습 데이터에 지나치게 맞춰져 새로운 데이터에 일반화하지 못하는 현상이다.
OWASP LLM Top 10▾대규모 언어 모델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중대한 보안 위험 10가지를 정리한 OWASP의 목록이다.
정밀도와 재현율 (Precision and Recall)▾정밀도는 양성 예측 중 실제 양성 비율, 재현율은 실제 양성 중 탐지된 비율을 나타내는 평가지표다.
랜덤 포레스트 (Random Forest)▾다수의 결정 트리를 앙상블해 예측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이다. 악성 트래픽 분류 등에 자주 쓰인다.
AI 레드팀 (AI Red Teaming)▾공격자 관점에서 AI 모델의 취약점과 유해 출력을 의도적으로 유도·탐색하는 평가 활동이다.
강화 학습 (Reinforcement Learning)RL▾보상 신호를 통해 행동 정책을 최적화하는 학습 방식이다. 자동화 방어 및 침투 시뮬레이션에 연구된다.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 (RLHF)RLHF▾인간의 선호 평가를 보상으로 삼아 모델을 정렬시키는 강화학습 기법이다. LLM의 유해 출력 억제에 쓰인다.
ROC AUCAUC▾여러 임계값에서의 참양성률 대 거짓양성률 곡선 아래 면적으로 분류기 성능을 측정하는 지표다.
지도 학습 (Supervised Learning)▾레이블이 있는 데이터로 입력-출력 매핑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스팸/정상 분류 등 라벨 기반 탐지에 쓰인다.
서포트 벡터 머신 (Support Vector Machine)SVM▾클래스 간 마진을 최대화하는 초평면을 찾는 분류 알고리즘이다. 전통적 스팸 필터에 사용되었다.
토큰화 (Tokenization)▾텍스트를 토큰이라는 작은 단위로 분할해 모델 입력으로 만드는 전처리 과정이다.
전이 학습 (Transfer Learning)▾한 작업에서 학습한 지식을 관련 작업에 재사용하는 머신러닝 기법이다. 데이터가 적은 보안 도메인에 유용하다.
트랜스포머 (Transformer)▾셀프 어텐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신경망 구조로 현대 LLM의 핵심이다. 시퀀스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
비지도 학습 (Unsupervised Learning)▾레이블 없는 데이터에서 구조나 패턴을 발견하는 학습 방식이다. 클러스터링 기반 이상 탐지에 활용된다.
벡터 데이터베이스 (Vector Database)▾임베딩 벡터를 저장하고 근사 최근접 이웃 검색을 수행하는 데이터베이스다. RAG와 의미 검색에 쓰인다.
일반 보안 · 최신 트렌드
랜섬웨어 / RaaS▾데이터를 암호화해 몸값을 요구하는 악성코드. RaaS는 이를 구독형으로 파는 범죄 생태계.
대부분 피싱·자격증명 탈취에서 시작하므로 이메일 보안이 곧 1차 예방선입니다. RaaS로 진입장벽이 낮아져 표적이 대기업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백업이 있어도 함께 암호화·삭제되면 무용지물입니다 — 오프라인/불변(immutable) 백업과 실제 복구 훈련, 데이터 유출 협박(이중 갈취) 대비를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중간자 피싱 (AiTM)AiTM▾실시간 프록시로 로그인 세션 토큰을 가로채 MFA까지 우회하는 피싱 기법(급증 중).
"MFA 켰으니 안전"이라는 통념을 깨는 공격으로,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토큰을 탈취하면 비밀번호·MFA가 멀쩡해도 계정이 열립니다. 놓치기 쉬운 것: 일반 MFA로는 못 막습니다 — 피싱 저항 MFA(패스키/FIDO2)와, 비정상 세션·디바이스 탐지를 반드시 추가하세요.
자세히 보기 →MFA 피로 공격 (MFA fatigue)▾MFA 승인 푸시를 반복 발송해 사용자가 무심코 승인하게 만드는 공격.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피로·실수를 노리는 공격이라, MFA를 켰다고 끝이 아닙니다. 놓치기 쉬운 것: 번호 매칭(숫자 입력)·피싱 저항 MFA로 전환하고, "예상치 못한 MFA 알림은 거부하고 신고"하도록 직원 교육을 챙기세요.
자세히 보기 →딥페이크 (Deepfake)▾AI로 합성한 음성·영상. 임원 목소리/얼굴을 위조해 BEC·비싱을 고도화.
"전화 목소리·영상 통화도 못 믿는" 시대로, 실제 거액 송금 사기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신뢰의 마지막 보루였던 음성·얼굴이 무너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고액 거래는 "직접 통화로 확인"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 사전 약속한 암구호·콜백 번호·다중 승인 등 채널·요소를 분리한 검증 절차를 만드세요.
자세히 보기 →프롬프트 인젝션 (Prompt injection)▾AI 모델에 숨긴 지시를 주입해 의도와 다른 행동을 유발하는 공격(LLM 시대의 신종 위협).
AI를 업무·제품에 도입할수록 완전히 새로운 공격면이 생깁니다(예: 메일·문서 속 숨은 지시로 AI 비서를 조종). 놓치기 쉬운 것: 기존 보안 점검 항목엔 없습니다 — AI 입력의 신뢰경계, 출력 가드레일, AI가 가진 권한 최소화를 보안 검토에 새로 포함하세요.
자세히 보기 →섀도 AI (Shadow AI)▾승인되지 않은 AI 도구에 임직원이 민감정보를 입력해 생기는 데이터 유출 리스크.
생산성 욕구 때문에 직원들이 이미 비공인 AI에 코드·고객정보·계약서를 붙여넣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전면 금지는 음성화될 뿐입니다 — 안전한 사내 대안 제공 + 명확한 AI 사용 정책 + DLP로 민감정보 유출을 함께 막으세요.
자세히 보기 →제로 트러스트 (Zero Trust)▾"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한다" — 네트워크 위치가 아니라 신원·맥락으로 접근을 통제하는 모델.
원격·클라우드 시대에 "사내망=안전"이라는 전제가 깨지면서 사실상의 보안 기준선이 됐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제로 트러스트는 제품이 아니라 여정입니다 — 한 번에 사려 하지 말고 MFA·최소권한·세분화·디바이스 신뢰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하세요.
자세히 보기 →공급망 공격 (Supply chain attack)▾신뢰하는 협력사·소프트웨어·업데이트 경로를 침해해 다수를 한 번에 노리는 공격.
우리 내부 보안이 완벽해도 신뢰하는 외부(협력사·오픈소스·업데이트)가 침해되면 그대로 뚫립니다. 놓치기 쉬운 것: 보안 범위를 우리 울타리 안으로만 보기 쉽습니다 — 협력사 보안 실사,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명세(SBOM), 최소권한 연동을 정책화하세요.
자세히 보기 →EDR / XDR▾엔드포인트(EDR) 및 이메일·클라우드·네트워크까지 확장(XDR)한 탐지·대응 솔루션.
이메일·엔드포인트·클라우드를 잇는 가시성으로 공격의 전체 경로(메일 클릭→단말 감염→확산)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도구를 깔아도 24/7 모니터링·대응 인력이 없으면 경보만 쌓입니다 — 내부 운영 역량 또는 MDR(관제 위탁) 계획을 함께 확인하세요.
자세히 보기 →데이터 유출 방지DLP▾민감정보의 외부 유출(이메일·업로드 등)을 탐지·차단하는 통제.
규제·영업기밀 보호의 핵심이며, 아웃바운드 이메일이 가장 흔한 유출 경로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규칙이 과하면 업무가 막히고, 느슨하면 새어나갑니다 — 분류 기준과 예외·교육을 함께 설계하고, 실수에 의한 유출(오발송)까지 범위에 넣으세요.
자세히 보기 →내부자 위협 (Insider threat)▾내부자(악의적 또는 부주의)에 의한 정보유출·피해. 계정 탈취도 내부자처럼 행동.
외부 방어에 집중하다 보면 가장 큰 접근권을 가진 내부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탈취된 계정도 결국 "정상 내부자"처럼 행동합니다. 놓치기 쉬운 것: 최소권한·행위 모니터링뿐 아니라, 퇴직·부서이동 시 접근권 즉시 회수 절차(오프보딩)를 반드시 챙기세요 — 여기서 가장 많이 뚫립니다.
자세히 보기 →피싱 저항 MFA (Passkey / FIDO2)▾피싱·중간자 공격에 견디는 인증(패스키, FIDO2 보안키). 비밀번호 없는 방향.
AiTM·자격증명 탈취에 대한 현존 최강의 대응으로, 토큰 가로채기 자체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전사 전환은 시간이 걸리므로, 임원·관리자·재무 등 고위험 계정부터 우선 적용하고 분실·복구 절차를 함께 마련하세요.
자세히 보기 →초기 침투 브로커IAB▾침투해 얻은 접근 권한을 다른 공격자(랜섬웨어 등)에게 파는 범죄 전문화 계층.
사이버 범죄가 분업화됐다는 신호입니다 — 한 그룹이 침투해 "열쇠"를 팔면, 다른 그룹이 랜섬웨어로 수익화합니다. 즉 작은 침해가 큰 사고로 이어집니다. 놓치기 쉬운 것: "별일 아닌" 피싱·자격증명 유출을 가볍게 보기 쉽습니다 — 초기 침투 차단과 신속한 자격증명 무효화가 곧 랜섬웨어 예방임을 잊지 마세요.
자세히 보기 →공격 표면 관리ASM▾외부에 노출된 자산·도메인·서비스를 지속 발견·관리해 공격 경로를 줄이는 활동.
모르는 자산은 지킬 수 없는데, 잊힌 서버·테스트 도메인·방치된 SaaS 계정이 가장 흔한 침투구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자산 목록을 한 번 만들고 끝내면 곧 낡습니다 — 지속적 자동 발견과, 우리 브랜드 유사도메인·노출 서비스 모니터링을 운영에 포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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